남친이랑 같은동네 살고있는데 몇달전에 남친이 동네에 마카롱 맛집이 있대 그래서 내가 나도 궁굼하다니까 자기가 나중에 사다주겠대 그래서 고맙다고했는데 좀전에 전화하다가 그 미카롱집 얘기가 어쩌다 나왔는데 남친이 자기친구랑 최근에도 몇번 갔다와다는겨 근데 나 사다준적은 한번도없음이걸로 뭐라하면 너무 짜치나 난 은근 서운한데
댓글 1
ㅁㅁ오래 전
대놓고 화내면 좀 없어보이니까
"음~ 나한테 사다준다더니 친구랑만 갔네~ 아니야 괜찮아~" 하고 웃으면
남친이 뜨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