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이야기 안하고 문신했더라고요, 해보고 싶었다며 좋아하는데 솔직히 정 떨어져요문신에 편견이 있기도 하고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가족이고 반팔입으면 보이는 곳에 한게 너무 싫어요이런걸로 이혼 생각하는 제가 나쁜건지 진짜 근데 너무 싫은데61
남편이 어디서 타투 하고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