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했고 애도 컸고 일상이 무탈하고 평온한데
요즘 너무 놀고 싶어요 술도 먹고 여행도 클럽도 가고..
결혼 안한 친구들 아직도 클럽 다니고 혼자여행도 가는데
예전엔 정신없이 살아서 몰랐지만 요즘 너무 부러워요
20대 하루살이 시절이 그립고 밤새도록 놀고싶어요
애가 크고 인생이 무료한건지 향수병일까요 왜 이럴까요
Best이런 사람들 도파민에 취약한 편이라 나중에 바람피기도 쉬움
Best아니 술이나 여행은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클럽은 뭐임ㅋㅋㅋㅋㅋ
조만간 바람 나겠네.
술집이든 클럽이든 남편이랑 가면 되잖아 그게 싫으면 걍 바람피우고 싶은 거고
한가하니까 잡생각도 들고 이런 글을 쓰지요 일상이 일로 가득해봐요 먹고 자고 일하기 바뻐요 외로울틈도 놀생각도 없고 쉬고만싶죠
30대에 클럽 가능함?
나는 혼자있고 싶음. 자부는 필요해...근데 난 자부가없어ㅠㅠ아 미치겠다......
이미 집에서 쳐놀고 먹고 똥싸는거밖에 안하는련이 니 몸뚱아리 봐라. 뱃살은 조카 쪄가지고 클럽 같은 소리 하네 가서 20대 남들이 니 보면 토부터 하겠다.
님이 일군 그 평화가 님의 선택으로 몰락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지.
난 직장 좀 쉬고 싶다는 줄… 노는 것도 노는 거 나름이지 웬 클럽;
한국여자(한인여성 포함 한국계여성들 포함)들만 걸러도 인생에 절반 이상은 성공 한국남자들 외국여자들과의 사귀고 국제결혼 가즈아!
취집이 목적이었나? 남편이 불쌍하다 그냥 이혼하세요 무책임한 여자네! 남들 하는 결혼 따라하고는 싶고 남자한테 공주대접 받고는 싶고 손에 물 묻히는것은 싫고 귀여운 재롱둥이 아이 낳아주면 끝? 너가 사람이냐? 애미로서 안창피하냐? 남편은 뭔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