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남편을 닮아가는 입양 아이의 비밀

ㅇㅇ2026.03.23
조회6,487

 

 



최근 공개된 이혼 사유 중 하나인데 




 

 

 



보육원 봉사하다가 만나 결혼까지 한 부부의 이야기엿슴

세상 문제될게 없어보이지만 이혼 사유를 보니...




 

 

 

 

 



사실 결혼 후 아이를 원했지만

임신이 쉽지 않은 난임 부부였고...





 

 



여러차례 시험관 시술 실패로 지칠대로 지쳐버린 부부





 

 



그렇게 서로의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한채 갈등만 더욱 커지다





 

 



아내를 위한(?) 갑작스러운 제안은 바로 '입양'





 

 



알고보니 평소 자주 봉사 다니던 보육원을 통해 제안을 받았다고





 

 

 



그러다 남편의 눈에 들어온 한 아이를 소개 받고

순조롭게 진행된 절차로 이 부부에게 입양이 된 아이





 

 



근데 입양을 하고 난 뒤에 뒤늦게 아이를 가진 부부 헐...





 

 

 



ㅇㅇ 나도 아이가 생기고 나서 뭐가 문제가 생긴건가 했는데 그것도 아님

뱃속의 아이까지 생겨 오히려 행복이 두배가 되었다는데..




+ 진짜 쎄한건...


 

 

 

 



뭐..... 입양을 한 아이여도 그런 말 많이 듣던데.. 

사랑으로 키우다보면 희한하게 닮아가는 경우도 많이 봤고...





 

 

 

 

 



근데 그냥 넘기기엔 닮아도 너무 닮은 남편과 아이가 

너무 신경쓰인 아내가 결국 친자 검사를 진행했고..





 

 




그렇게 아빠와 친자 확률 99.999%

와.............. ㅁㅊ





 

 


아마도....

남편이 다른 여성과 애를 몰래 낳아서 보육원에 버리고?

아내 속이고 결혼 후 아이가 안생기자 다시 입양한 걸로 추정된다고...아니 뭐 이딴 경우가;현실이 드라마보다 더하네 ㅈㅉ..


댓글 8

ㅇㅇ오래 전

애초에 남자의 보육원 봉사도 순수한게 아니었겠구먼.

ㅇㅇ오래 전

와씨 ㅋㅋㅋㅋㅋ개막장드라마네

ㅇㅇ오래 전

저는 저런 남자는 전부 죽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광화문 광장에 다 모아놓고 덤프트럭으로 싹 깔아뭉개버려야합니다.

ㅇㅇ오래 전

애는 죄가 없습니다. 남편이라는 인두겁을 쓴 짐승새끼를 죽여버려야할 일만 남은거죠. 저런 건 사람이 아니니까 칼로 살점을 도려내고 국부도 잘라서 채썰어서 버려야합니다. 아니면 살짝 아킬레스건만 전기로 지져서 못쓰게 만드는겁니다. 두번 다시 책임도 못지는 애새끼를 여기저기 만들기전에 예방을 하는 것이죠.

ㅇㅇ오래 전

드마라가 현실을 못 따라가네...ㄷㄷㄷ

ㅇㅇ오래 전

여자들을 아예 지 씨 뿌리고 키워주는 도구로만 보는거 아님? .......와....... 진자 남자의 빅픽쳐에 소름이 끼치고 무섭다

처녀자리오래 전

* 막장 드라마 찍냐? 콩가루네?

ㅇㅇ오래 전

와 ㅁㅊ... 혼자있을때는 버렸다가 다른여자랑 결혼하니까 데려오는건 뭐.. 여자보고 지새끼 키우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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