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에게 돈을 꿔주고 욕먹고 있는데 제가 잘못한건지 봐주세요

글쓴이2026.03.23
조회7,144
안녕하세요
답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혹시 친구가 볼수도 있어 글은 삭제하려고 합니다

유학업 관련 이야기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을 어디까지 적어야하는지
여러가지로 글을 잘 못써서
읽는 분들 힘들게 해드렸네요^^;;(쓰면서도 그런 걱정이 있긴 했었어요)

그럼에도 읽고 답글 주심분들 감사드립지다

법적인 문제보다는 소중하고 친했던 친구라
감정적으로 서운한 부분이 커서

제가 혹시 친구에게 미안해야하는데
놓친건가 아무리 생각해도 헷갈려서 글 올려봤습니다

지난주엔 많이 혼란스러웠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습니다

댓글주신대로
앞으로는 선생님 소개에도 더 신중하고
돈가래에도 더 신중하겠습니다





댓글 13

ㅇㅇ오래 전

Best강사인데 이렇게 글 재주가 없고 횡설수설을 한다고????

쓰니오래 전

Best선생님들 실력도 제대로 모른상태로 아이들의 인생이 달려있는 입시를 되면 다행 안되면 말고 식으로 유학지도를 하다니 ...놀랍습니다. 본인들 실력부터 키우세요. 무슨 도우미, 간병인구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중요한 인력을 인터넷공고로 구한다구요? 컨설팅비용 엄청나게 받지 않나요?

ㅇㅋ6일 전

1년동안 왜독촉을안해? 바로바로 받아야지 왜안쪼아? 글쓴이 진찐이상하네

쓰니오래 전

선생님들 실력도 제대로 모른상태로 아이들의 인생이 달려있는 입시를 되면 다행 안되면 말고 식으로 유학지도를 하다니 ...놀랍습니다. 본인들 실력부터 키우세요. 무슨 도우미, 간병인구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중요한 인력을 인터넷공고로 구한다구요? 컨설팅비용 엄청나게 받지 않나요?

QQQQQQ오래 전

큰 공부하였네

ㅇㅇ오래 전

생각보다 신용과 의리를 지키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요. 대다수가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자신의 입장에 따라 태도가 쉽게 바뀌면서 신용을 어기고 의리를 지키지 않습니다. 문서로 확실히 계약을 하는 것이 좋으며, 사람을 믿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정말 극소수의 사람 말고는 다 변덕이 많고, 약속을 어기며, 마음의 일관성이 없습니다.

ㅇㅇ오래 전

저였으면 애초에 의심스러운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지는 않았을거에요. 누구 소개시켜주고 연결시켜주는게 잘못됐을경우 상황이 엄청나게 꼬이는데 처음부터 믿지 못하는 인간을 도대체 왜 소개했는지도 의문이고. 어쨋든 사전에 충분히 정보를 제공했음에도 일을 저런식으로 진행한건 100% 친구 잘못인데 그 돈을 왜 준거에요?? 죽이되든 밥이되든 일 벌린 인간이 해결하게 둬야지 왜? 그 돈 받으려면 법적인 절차 알아보세요. 어차피 이렇게된거 돈을 받든 못받든 이미 친구관계는 끝났어요

ㅇㅇ오래 전

돈도 없으면서 왜 빌려준거야? 친구한테 잘 받아내길 빈다...

K오래 전

뭐라는지 외래어 써놓은거같네

ㅇㅇ오래 전

강사인데 이렇게 글 재주가 없고 횡설수설을 한다고????

ㅇㅇ오래 전

뭐 혹여나 법적으로 문제될까 구구절절 쓴건 알겟는데 다 지우셔도 될거같고 핵심만 쓰세요. 님이 누구 꼬드긴것도 없고 혼자 주접싼것도 그 친구고 차용증이니 뭐니 님이 책임질건 일절 없는데 남이 싼 똥 치우는데 현금서비스 받으신 거에요.. 변호사나 알아보시고 그냥 법으로 해결하세요.

ㅇㅇ오래 전

그러게 50프로를 왜 대신 줬어요 죽이되든 밥이되든 지가 싼 똥 치우게 놔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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