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혼이고 결혼생각 없어요.
부모님과 따로 살아요.
따로사니 잘몰랐는데 언니가 부모님한테 받은게 엄청많은듯해요.
결혼할때도 집에서 몇억보태줘서 형부랑 공동명의로 집샀고 애기낳고 외제차 뽑아줬구요..
이번에 이사가는데 40평 넘는데로 가는데 집값이 어마어마 하길래 둘이 능력되나? 했는데 아빠가 돈을 해줬다고 엄마가 그러더라구요.
이쯤되니 좀 서운하더라고요.
저는 오피스텔 전세금 1억 해준게 다예요..
너도 아파트 살아라하고 먼저 말해주실수 있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그렇잖아요..
언니 집에 올때마다 엄마가 생활비 하라고 현금으로 돈주시고 진짜 받아간게 엄청나요.
언니 몰아주는거 밉다는거 아니에요.
근데 저도 자식인데 한쪽은 너무 신경 안쓰는게 되게 기분이 그래요..
가족끼리 만나면 형부가 완젼 여우라 제역할까지다 나서서하고 그냥 저를 가족에서 막 배제시키려고 하는거 같고 너무 기분나빠요
이런말은 좀 그렇지만 저한테 올 지원이 다 지들한테 가길 바라는 그런 느낌이에요.
저는 어디서 어떻게 살든말든 관심도 없고 언니보고는 니들 열심히 사는거 보기좋다 이런소리 하시고 막
제가 나도 지원해달라 하면 넌 결혼이나 하라 그러시겠죠..
너무 기분 더럽네요..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