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이 어디있어요?" 이러는거다
나는 첨에 우리 손님인가?(담배피러 나갔다 들어오기도 하니까)싶어
"이쪽이요!"하고 알려줌 근데 둘러 보니까 자리에서 손님들 다 앉아있었음.
그럼 혹시 좀전에 나갔던 손님인가?머지?하고 쫒아가서
나/혹시 아까 왔다가셨던 손님이신걸까요?하니
도라이/아니요?! ....?
나/그럼 저희한테 이야기를 하고 쓰셔야죠!
근데!! 진짜 기가막힌 대답이 돌아옴!
그사람이 진짜이렇게 말함!
도라이/방금 그래서 말했잖아요 화장실 어디냐고~
나/....???????(먼 개소리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 손님인줄 알죠~
저희한테 용건을 똑바로 말씀을 해주시고 사용하셔야죠!
도라이/아.네.
화장실 쓰고 잘썼다 고맙단 말도 없이 그냥 훽!~ 나감.
아니 왜 지가 기분이나쁘지? 기가막힘 와 진짜 어이없다.
대부분 미안해하거나 고마워하거나 이게 정상?! 아님
사용할수 있을까요? 하고 동의는 구했으나 쓰고나서
별 인사도 없이 휙~ 가는 싸가지는 몇번봤는데
당당하게 여기 화장실 어디있어요?이러고 쓰고가는 도라이는 첨봄
*괜찮다는데도(손에 쥐어준거 돌려줬는데)돈 몇천원을 끝까지 두고 가신분도 있다 이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