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가 한심해요

쓰니2026.03.24
조회12,252
언니 나이는 37살이구요
공시 준비 하겠다고 직장그만뒀어요
생활비 같은건 모아둔거랑 하루 5시간씩 알바를 한다는데
차라리 이직하는게 낫지않나요?
한숨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