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준비 하겠다고 직장그만뒀어요
생활비 같은건 모아둔거랑 하루 5시간씩 알바를 한다는데
차라리 이직하는게 낫지않나요?
한숨만 나와요
Best언니의 의견이니 존중해주세요... 열심히 공부하라고 해주세요
Best언니가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생활비하고 5시간 알바도 하면서 공부하겠다는데 니가 무슨 자격으로 한심해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는 누구든 함부로 뭐라할 수 없어. 언니 인생 평가질할 시간에 니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라
어떤 선택을 하던 본인이 선택에 대한 대안도 있구만 니가 뭔데 한심하다 마다 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언니께서 어느 직장에서 일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5인미만이라면 언제든지 나가라고 해도 국가에서 보호 안해주니 그런것같고 일반 중소중견기업도 뭐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일반 기업에서 승진 못하면 어차피 나가라고 판 깔아주니까 압박감에 그만뒀거나 언니만의 회사생활 고충이 있지 않았을까요? 한심하겠지만 언니 믿어줍시다 떨어지면 국비받고 간호조무사 하겠죠
그러는 니 인생은?
나이 더 먹기전에 좀 더 안정적으로 살고싶은 욕구가 생겼나보죠 회사에서 뭔 일이 있었는지부터 조심스럽게 물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보통 저런 결심을 내릴땐 어떤 계기가 있기 마련인지라...
신경꺼
판녀들보다 나은데 왜 긁냐?
뭐가 한심해? 일도 한심하지 않은데. 넌 당장 내일 하루만 보고사니
그냥 너한테 피해주는거 없으면 뭐라하지마. 언니 안생이야.
진짜 한심하네~ 나이도 많은데 벡수라 결혼은 이미 글렀고 평생 뭐해먹고 살지 모든 가족이 참 막막하겠다~ 지딴에는 믿는 구석이 있으니 저러고 살겠지~ 부모 등골 빨아 먹는 믿는 구석~
뭐라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게 한심한거야?? 언제부터?? 근데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을 한심하게 보는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쓰레기로 분류하고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