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애기 똥기저귀 얘기, 남편욕, 육아어쩌고 저쩌고..
애가 120일정도 된거같은데 사진은 그이상 받은거같음.
갠톡으로 보내다가 최근단톡생겨서 솔직히 읽씹하긴 편했음
(본인 미혼. 애기 안좋아하는거 알고있음.비혼주의는 아님)
(남편.남친 들끼리 친함..)
요새는 내 결혼얘기 꺼내길래 단톡나와버림.(ex 다음은 너차례다. 연습용이다 어쩐다)
단톡 나온이유도 모름..당연 얘기안했으니 모를수도..
근데 단톡 나오자마자 지애기사진보냄
악순환반복될까봐 무서움미쳐버리겠음
본인애기 안좋아함,;; 그냥 관심이없음
그래서 사실 그애기가 이뻐보이지도않음
왜자꾸 나한테 보내는지 모르겠음
맘카페도 싫다함 ...
조심스레 얘기해볼까 하다가도..
이런내가 속좁은걸까 하다가도..짜증나면서 죄책감이몰려옴..
얘기하기도 애매함 나쁜년되는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