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만셌다면 진짜 패주고싶음... 너무 기분나쁠땐 들리게 쌍욕해주는데 그걸로는 화가 안풀림
여자들 야리고 지들끼리 의식해서 멋있어보아려고 괜히 인상쓰고 가슴펴고 허세 부리고 피해의식 쩔어서 무례하게 굴고 초면에 사람들 기분 같게 만드는 남자들 진짜 너무 혐오스러움
Best여자들이 또 망상으로 다른 사람을 성범죄자로 만들고 그걸 자존감의 재료로 삼는 희대의 미친짓이 시작되는구나...
Bestㅋㅋㅋㅋ 대다수의 남자는 선생님한테 관심도 없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Best할배들은 진짜 노골적으로 뚫어지게 음미하잖아 개드러워
Best나도 남자지만 길거리나 버스에서 할배들이 여자 엄청 뚫어져라 쳐다보긴 함 아니면 괜히 딴거 보는척 하면서 쓱 스캔하는거 다 보임... 내가 여자였어도 역겹긴 할듯
Best젊은 남자들은 힐끔 보거나 안보려고 노력하는 게 느껴지는데 할배들은 진짜 뚫어지게 쳐다보는 거 개패고 싶음
약먹어라 글쓸시간에
여기서 남자 편드는 한남들은 지 애비의 썩은 정자로 태어난 새끼라 그럼ㅋㅋ 지 애비처럼 성희롱 오지게 하고 있어서 그래ㅋㅋㅋㅋ 븅쉰들
남자도 보는 눈이 있음
님 드러낸 다리를 보는거? 남자들은 하나임. 와 젓가락이네. 차면 부러질까? 이생각뿐.
너의 아버지는 여자냐?????
이런말을 두고 개꼴값을 떤다고들 하죠?
장원영 카리나급 아니면 그냥 좀 살자..
하.......같은 여자로써 진짜 이런 찐따같은 글 볼때마다 머리한대 쥐어박고 싶다. 세상은 너에게 관심이 없다 ㅠ 뭔놈의 자의식과잉이고 ? 긴바지 긴팔만 입고 다니렴 달라붙는 옷 말고 그럼 너 이런생각 없어질거 아니니
희한해.. 같은 여자지만 대체 왜 그렇게 세상을 삐뚫게 보는 걸까 나도 몸 좋은 남자들 보면 슬쩍 슬쩍 눈이 가는데 사람 다 똑같은 거 아님?
망상아님.. 가슴뚫어지게쳐다봐서 옷에뭐묻은줄.. 시선강간은근히많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