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모4위라는 식당의 논란이 끊이질 않습니다. 식재료도 프레시하지 못하고,밥맛도 별루랍니다. 먹구 체했다는 말도 돌구요.알아서 믿고 거르는 식당간판 정도는 알아두는 쎈쓰가 있어야 겠죠.모질라 보이는 맛도 한두번이죠. 당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뭐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든다고 합니다.장모,4위간판, 최근엔 처남까지 곁들인 새로운 버젼 간판까지, 밥은 남이 해주는 것이최고라죠. 뭐 이제와서 피해자코스프레를 하시믄 곤란하죠.피차 인지부조화에서 발생한 사고인데요.이미 14간판은 찾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털털, 이런 짓 당하는 것도 한두번이라뇨.대강, 검은옷입고 등장하신 그팀의생기도는 냄새.최선을 다해서 차카고, 친절하게 대하지말자.어느날 강화도섬 그분께서 모든 것을 깨알 같이 다 올린다고 하더니, 그분 이야기가 맞았어요.
슬슬 봄바람도 부는데, 성수동 수제화나 함 , 구경 하러 갈까봐요. 역시 수제화 하면 성수동물건 만한게 어디 또 있겠어요.
학대당한 포메라니안 실종상태 입니다. 더는 금값운운하며, 이름이 금 인 아이한테 더는 매질하지 말아주십시오끝.
이태원 거리에서, 도살작전 유기견 무료나눔할때 마주쳤던 길거리견의 눈빛이 어른어른하네요.
어쩌다, 치매머니로 낙인찍으려 안달난 당뇨 관리하나 안하나 똑같다네요.
진짜 수준떨어지는, 남보기만 좋은 겉도는관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