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잘못이 아예 없단 게 아니라 아랫집도 너무 예민한 것 같단 말이었습니다. 어제도 인터폰 하더라고요. 짐 정리하고 있는데 발망치 소리 난다고 밤 열 시에 연락하는 게 정상입니까? 무슨 소머즈들도 아니고. 인테리어 공사부터 이사 후 생활 소음까지 일일이 간섭 받으니 내집에서 내가 이 정도도 못 사나 싶고 저도 이런 적 처음이라 스트레습니다.6490
추가, 아랫집 부부의 갑질,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아랫집도 너무 예민한 것 같단 말이었습니다.
어제도 인터폰 하더라고요.
짐 정리하고 있는데 발망치 소리 난다고
밤 열 시에 연락하는 게 정상입니까?
무슨 소머즈들도 아니고.
인테리어 공사부터 이사 후 생활 소음까지
일일이 간섭 받으니
내집에서 내가 이 정도도 못 사나 싶고
저도 이런 적 처음이라 스트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