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한동훈은 모를 수 있다고 내 말 아득바득 이겨먹으려고 한 판녀랑
내가 공수처 체포일 뉴스까지 캡쳐해서 반박했는데 나보고 어디 아프냐면서 뉴스 좀 보고 살라고 한 판녀(공중파지상파 뉴스채널 다 구독해서 보는 나한테^^)
그리고 정신병 증상 얘기했는데(얜 진짜 정상인처럼 글 씀) 그건 의지의 문제라면서 반대누르고 욕한 판녀(정식으로 진단 받음)
아 또 내가 날 욕했는데 내가 다른 유저 욕한 줄 착각하고 나한테 그렇게 살지 말라고 했던 판녀도 어이없었음
**댓글에 너네가 좋아할 만한 에테르노청담 주작썰있음(3.24.23:35댓글부터)**
각자 개빡쳤던/어이없던 판유저 말해보자
댓글 31
정신병자 셀프 인증인가
ㅋㅋㅋㅋㅋㅋㅋ 야 쓰니 마크 다 떠 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서움.. 조헌병 환자 같아
무화과 호밀빵 좌
와 이게 톡선...판 개망했네 절절히 체감한다 진짜
진짜 할짓 드럽게 없나보네
그런데 이후 문득 그 글이 허언증 배틀류의 글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떨리는 마음으로 배화여자대학교를 검색해봄 이게 뭥미? 홀리몰리 실존하는 대학교였음ㄷㄷ 급하게 배화여대 글쓴이를 찾았지만 결국 못 찾았음…. //// 글쓴아 보고 있니? 진짜 미안하다…. 잘못된 정보를 그것도 초6한테 얻었으니^^;; 좋은 학교 입학했길 바라^^;;; 미안;;
미안했던 판 유저도 있음 바야흐로 판 시작한지 1달도 안 된 시점이었음 배화여자대학교 어떠냐는 글이 올라옴 눌러봤음 글 내용은 대충 ‘234년제인데 (학교 설명 어쩌구)’이었음 난 234년제에 꽂혔음 그 당시 난 대학입시라곤 하나도 모르는 초6이었음;; ‘3년제 4년제도 아니고 234년제? 이거 허언증글이구나!’ 라고 생각함(당시 허언증 배틀 글이 종종 이었거든) 마침 나도 허언증 배틀에 동참하고 싶었던 터라 ‘여기 우리 언니도 다니고 학교도 예뻐!‘ 이렇게 댓글 닮…(배화여대가 존재하는 학교인 줄 몰랐음/전문대 비하아님 초6이라 그랬음) 가상의 언니까지 만들어가며 댓글 달았음 글쓴이왈 ’언니는 공부 어느정도 했어?‘ ’중간정도 했어!‘ ’아..답변 고마워!‘ 이렇게 대화가 끝남 나도 허언증 배틀에 참여해봤다는 생각에 뿌듯했음
아래 첫 톡선 썰╋귀신짤보고 판 접었다가 몇 년뒤에 다시 옴
아 그리고 내 첫 톡선썰도 풀어줄게 한..2020년이었나? 아이린 갑질 논란 터졌을 때였음 아이린 옹호하는 기사들고 와서 엥 아이린 이거 뭐임? 그럴 사람 아니라는데? 라고 글 썼음 바로 톡선가고 판녀들한테 사리분별도 못 한다고 대차게 욕 먹음 (근데 진짜 막 초딩 벗어났을 때라 사리분별 못 했음) 욕 먹은 거 빡쳐서 톡선 가기 더럽게 쉽네 XX들아ㅗㅗㅗ 뻐큐 날리고 글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