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다가 슬프길래 위로하려고 하면 자긴 하나도 안힘드니까 위로하지 말고 불쌍하게 보지말래 뭘 바라는걸까?
자기 불행한거 막 얘기하는 애들은 이유가뭐야?
듣다가 슬프길래 위로하려고 하면 자긴 하나도 안힘드니까 위로하지 말고 불쌍하게 보지말래 뭘 바라는걸까?
댓글 24
Best근데 그런 애들이랑 멀리해라 자기연민 오짐 친구도 언젠간 자기연민의 소재로 쓰이더라;;
Best그런애기하면서 불쌍한척하는 애들 거의다 ㄸㄹㅇ 싸익호 소패 나르시스트 등등이었음. 특히 초면에 그러면 1000000000% 아~~~ ㅂㅅ이구나~~~하고 얘기 자르고 자! 다음주제!하고 넘어가거나 마음속에 선긋고 티는 안내되 동정심 유발로 인한 밥사기, 선행 (내 시간쓰기) 이런거 하면 안됨. 다 받아쳐먹으려고 불쌍한척하는거더라. 건강한 사람들은 멋있게 있으려고하지 불쌍하게 보이고싶어하지 않는다.
Best표출할 곳이 없어서? 근데 안타깝기는 한데 이것도 적당히 해야지 뭐 만나기만 하면 지 불행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자주 안 만나게 됨..
자기연민 심한사람중에 오히려 열심히 사는 사람 없던데 뭐가 그렇게 억울하고 힘들다는건지ㅋㅋㅋㅋㅋ
관심 끌려는거야. 근데 자기를 깔보는 건 또 싫고. 그러니까 "동정따위 필요없어" 이러지 ㅋㅋㅋㅋ 그러다가 자기가 뭘 잘못하거나 실례하면 또 그런 본인의 아픈 부분 언급하면서 되려 너는 그런 것도 이해 못해주니? 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허다함. 인간이 덜 된 것들은 버려라.
어떤 의미에서 슬픔이나 부정적 발설을 사회적으로 다 막는 분위기가 있음. 그나마 들어주는게 친구인데 친해졌다 생각해서 하는 말이겠지. 왜냐면 밝은 이야기가 현재 오간다 해도 그 친구 머리에서는 그런 부정적 생각과 발현이 이뤄지고 있는거니 나온거자나 만약 그런 이야길 아예하면 안된다 생각하면 이친구는 밝은 이야기에 맞장구만 치지 속은 전혀 어울릴 수 없는 기분으로 앉아있게 되니까. 정도는 좀 가려야겠지만 그럼 부분 있을 때는 따로 불러서 듣고 따로 말을 해줘 갑자기 튀어나오면 사람들이 당황할 수 있다는 거
무조건 멀리해야 한다. 나쁜 에너지만 방출하는 오염물질들이다. 근처에만 있어도 몸과 마음이 더러워진다.
글쓴님 이나 친구들 일상처럼 그친구는 그런일들이 일상이었기 때문에 스스럼없이 얘기하는거에요. 본인이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을뿐더러 이해하기 힘들겁니다. 사고방식이 좀..다른것같아요. 다른시각에선 가엾지만 그걸 타인이 해소해주거나 바꿔줄수 없는 부분이고 나와 대화의 결이 다르다고 느껴진다면 거리를 두심이 이롭습니다. 그런사람이 옆에 있고 대화가 지속될수록 나 또한 선의 경계가 흐릿해지거든요.
난 반대로.. 내 고민 슬픔? 이런거 절대 이야기 안 하고 친구들 이야기 경청만 하는 스타일인데(부모님께도 안함. 내 어려움을 말하는게 힘들어)어느날 애들이 그러더라구. 넌 우리를 친구로는 생각하냐고... 그 뒤로는 뭐라도 이야기함. 근데 꼭 ㅇᆢ
정신병자.
연극성 성격장애일수도 있음. 관심을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관종이지 뭐 불행한게 뭐 자랑이라고 같이 있는 사람 기분, 분위기 망쳐놓는지 , 이기적인거임. 찐친에게 어쩌다 하는 말이면 위로 받고 싶은 거겠지만 상습적인 애들은 병임
사람들은 대체로 남의 불행보다 남의 잘된점을 더 듣고싶지 않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