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남자 친구분이 집에 자주 오거든요
어제도 오셨고, 같이 저녁 먹고 거실에서 다같이 TV 보고 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아저씨가 자꾸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 __를 안 해 준다고 저한테 이르는 거예요 자꾸 제 앞에서 아저씨가 __ 영상 본다. __ 비디오만 본다. 근데 나랑은 __도 안 해 준다. __ 그 단어를 자꾸 말 하길래 너무 너무 싫은 거예요. 난 아저씨를 아직 어려워 하고 있고 불편하고 싫은데 엄마는 막 서슴없이 자꾸 그 얘기를 불쾌하게 꺼내는 거야. 그래서 제가 그만해라 듣고 싶지 않다. 거북하다. 그건 둘이 있을 때 얘기해라. 이러니까 뭐 다 큰 성인 세명이서 있는데 뭐 어떠냐고
그럼 엄마 형부 앞에서도 __거리면서 얘기 할 수 있어? 물어보니까 할 수 있대요. 그러면은 형부 내일 모레 오니까 똑같이 해 봐 이러니까 내가 왜 내가 왜 그래야 해 이러고 있어요 더러워 죽겠어요 도대체 엄마가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너무 싫어요. 글자가 안 써졌는데 남자랑 여자랑 침대 위에서 사랑하는 관계를 말해요
도무지 엄마를 이해할 수가 없어요
후유2026.03.25
조회8,865
댓글 23
ㅇㅇ오래 전
Best엄마가 미친것 같음... 그리고 아저씨 조심하세요,,, 저런말에도 엄마를 계속 만난다면 그 남자도 옳은 사람이 아님...
쓰니오래 전
Best형부앞에서 쓰니가 이야기하세요 그러면서 엄마 다큰 성인 여자가 있는집에 남자 데리고 오지말고 엄마가 남자집으로가라고 그 남자가 내어깨에 손이라도 올니른 순간 성추행으로 신고할꺼라고
ㅇㅇ오래 전
Best주작이겠지. 저런 엄마가 어딨냐. 정말 만에 하나 주작이 아니라면 어차피 성인이라고 했으니, 독립해라. 돈이 없으면 기차역에서 자더라도 독립해라.
ㅇㅇ6일 전
빨리 독립해서 멀리하고 살아
ㅇㅇ6일 전
다큰 딸이 있는데 남자를 데려오지 못하게 하세요 나가서 만나거나 아저씨 집에 가라고
ㅇㅇ오래 전
아오~~ 저것도 엄마라고;;;; 독립이나 해라!! ㅋ
ㅎㅎ오래 전
님애미 전형적인 남미새
ㅁㅁㅁㅇ오래 전
사실이 아닐거라고 믿고싶은..어느 미친 여자가 지딸 앞에서 저래요..ㅜㅜ 친구들만 있는 술자리에서도 저런얘기안하는구만..
ㅇㅇ오래 전
님이 엄마가 그랬다고 친척들한테 동네방네 소문 내세요 그럼 쏙 들어갈거임. 님 혼자서도 극약처방이 있긴한데 이게 더 효과좋을거임
안괜찮아오래 전
어머니한테 글올리거 보여주시고 쓰니글에 댓글 다 보여주세요.. 아니.. 망측하게 본인남친하고 관계일을 자녀한테.. 난정말 쓰니 어머니가 이해가 안감..남부끄러운줄모르고..
ㅇㅇ오래 전
몰상식하다;;;;
ㅋ오래 전
미친여편네. 저급하고 더럽고 무식하고. 독립하고 엄마 손절하길 바란다. 자식앞에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정신병자같음 진심.
쓰니오래 전
주작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진짜같음… 세상에 진짜 이상한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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