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어서, 개신교는 구원이 없다는 성경구절.

까니2026.03.25
조회36





"예수님이신줄 아시는 그것"은 "성령(하느님)"이
되겠습니다.




성부 하느님, 성자 하느님(예수님), 성령 하느님이
삼위일체의 교리가 되겠습니다.




성자 하느님이 개신교는 아예 없습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졌다면,
바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개신교는 성자 하느님이 아예 없습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심각한 문제가
성경뿐만 아니라 현실 지금 이시각에서도

감추지는 못하고,
결국 현실 지금 이 시각에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개신교는 불행히도 악신에게 진 이유를
분명히 알게 되었고, 그 이유가 분명해졌습니다.


그 정도 이유라면,
그 뛰어난 능력을 가진 개신교만 유독 혼자만 진 이유로써도

손색이 전혀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없으면,
그래도 구원을 받을수 있다는 성경구절을

한번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없을것입니다.
아니, 단호히 없습니다.



예수님이 구원이십니다.



그렇게 배운곳이 개신교입니다.
예수님이 있어야 한다고 개신교는 배운다고 합니다.



그런데,
개신교에 예수님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미사이자,
천주교에서는 성체성사로인해

빵이 예수님의 몸으로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로

실체변화가 실제로 일어납니다.



안믿기시죠?

옛날의 천주교의 한 수사신부님 역시도, 믿지 안았으므로
성체성사로인해 성체와 성혈이 진짜 피와 살로 변하는지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실제 사람의 살과 피라는
과학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과학적인 증거라고요.


그냥 두리뭉실한 추측이나 허접한 방식이 아니라,
과학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제, 천주교는 아니, 정확하게는
심장부근의 살점이라는 조직과 사람의 혈액형도 가진

피라는 사실이
그 빵과 포도주였던 성체성사 전의 일반적인 음식들이

실체변화가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진짜 사람의 살과 피.



그래서인지
천주교만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는바람에

천주교만 악신에게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발견입니다.

신이 세운 초기교회인 천주교가 악신에게 이겼고,
인간이 도중에 세운 마틴루터의 종교 개신교는 졌다는

사실이 제일 중요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세운 존재가,
신이냐? 사람이냐?



신이 세운 천주교는 악신에게 이겼고,
인간이 세운 개신교는 졌습니다.



이래도,
MS의 회개기도만 소용이 있겠습니까?

마틴루터는 본질이
인간인데?


차이가 신과 인간의 차이인데?





도리어 예수님이 우리안에 사셔야,
곧 예수님의 영을 우리는 모시고 있어야만 구원을 받으리라는

성경구절들이 매우 많이 있을 따름입니다.



여태까지와 다른 한번도 얘기를 한 적이 없는, 성경구절을
하느님의 인도로 또 하나 찾게 되었습니다.




바로, 로마서 8장 11절에 있는 내용이 바로
새로 찾아 낸 성경구절이자, 예수님의 영이 따로 있다는

성경구절이 되겠습니다.




11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분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사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분께서 여러분 안에 사시는
당신의 영을 통하여
여러분의 죽을 몸도 다시 살리실 것입니다.


보았습니까.

"당신의 영을 통하여
여러분의 죽을 몸도 다시 살리실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1절



그러나, 개신교는 예수님의 영이 있어야 한다는 말을
절대로 지킬수 없습니다.




저는 여러번 개신교는 예수님이 없어서,
구원이 없다는 성경구절을 이미 앞에 글들에

많이 써 놓았습니다.



"확인해봅시다."
저는 모르겠습니다.

단지 이미 앞서 쓴 글들과 지금 글을 종합해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예수님을 한번도 몸안에 모신적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몸과 피를 증거로 가지고 있다는 종교는,
천주교이자 우리나라 악신에게 이긴

천주교의 하느님뿐이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실제가 아닙니까.

그것도 과학적인 증거조차 이제는 그것도
아니라는 말씀입니까.




로마서 8장을 참고하십시요.
오직 성경구절만을 나열하겠습니다.






5
무릇 육을 따르는 자들은 육에 속한 것을 생각하고,
성령을 따르는 이들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6
육의 관심사는 죽음이고
성령의 관심사는 생명과 평화입니다.

7
육의 관심사는 하느님을 적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것은 하느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복종할 수도 없습니다.

8
육 안에 있는 자들은 하느님 마음에 들 수 없습니다.

9
그러나 하느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사시기만 하면,
여러분은 육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게 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을 모시고 있지 않으면,
그는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10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면,
몸은 비록 죄 때문에 죽은 것이 되지만,
의로움 때문에 성령께서 여러분의 생명이 되어 주십니다.

11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분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사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분께서
여러분 안에 사시는 당신의 영을 통하여
여러분의 죽을 몸도 다시 살리실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육에 따라 살도록
육에 빚을 진 사람이 아닙니다.

13
여러분이 육에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힘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


로마서 8장



댓글 1

ㅇㅇ6일 전

이미 유대교인이 점령한 게시판에서, phantom한테는 단 한마디도 못하고 이 게시판에 없는 개신교도 들먹이며 허공에 짖어대는 강아지 허세질 보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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