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시설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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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은 위치에너지를 동력으로 담수화 하는 시설인데,


해수면의 높이보다 -900m까지 땅을 파게 되면 약 -600m까지 물을 체울수있어.


이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해서, 해수가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해서, 담수화된 물을 얻고,


고농축 해수를 회수해서, 염분차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석유로 사용하는거지.


그런데 사하라 사막의 땅을 해발고도 -1100m까지 파내려면 돈으로 3000조원 정도,


시간으로 50년~80년정도 걸리는데, 땅을 파지 않더라도 간척 사업을 통해 바다를 담수호로 만드는 방법이 있어.


 


이 지역은 아카바만인데 -1300m까지 깊은곳이야.


 A부분 해발고도 -100M가 최대 지역으로 간척하기 매우 간단한 곳인데,


이곳에 대형 돌이나 벽돌을 철근으로 묶어 떨어트려서 막아 간척을 하는거지.


그 다음 이 바닷물을 펌프로 퍼내는거야.


바닷물이 전부 빠져나갈때까지 물을 계속 퍼내다가 물을 전부 다 퍼내면,


바닥에 슈퍼 콘크리트와 배관 작업을 해서,


주변 해발고도 -30M 부근에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고,


주변 바다에서 물을 유통시켜서, 민물을 가득체우는거지.


아카바만은 -1300M까지 깊은 해저가 있는데,


해발고도 -400M까지의 높이까지 자연 압력으로 물을 체울수있어.


초대형 민물 호수가 만들어지는거지.


사하라 사막 사우디 이스라엘 요르단 이란부터 이라크까지 여기서 물을 다 퍼다가


농사짓고 식수로 쓰는거야. 물을 많이 사용할수록 낮은 수위를 유지할수있고


그러면 그 만큼 위치에너지 차이가 커지면서 전기 생산량과 고농축 해수 생산량이 증가하는데


고농축 해수로 소금을 만들고 염분차 발전을 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인류 역사상 담수호 부분에서 초대형 프로젝트인데, 


사해보다 규모가 5배정도 크다고 볼수있어.


땅을 파내는게 아니라 물을 퍼내기만 하면 되닌깐 해발고도 -1300M까지 쉽게 파낼수있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을 만들 초대형 담수호 사업이야.


성공한다면 사하라 사막 전체에 물을 매일 수억톤씩 공급할수있어


수십억톤도 가능하지.


그러면 그 물로 농사를 짓고, 댐을 짓고, 인공 강줄기를 만드는거지.


강 줄기 바닥도 파야돼. 그러면 비가 내리면 그 강줄기를 타고 흐르는거야.


사하라 사막과 사우디 이란은 지하수까지 고갈되어가고 있는데,


이곳에서 물을 퍼서 쓰면 남은 물이 지하수로 가서 지하수량이 늘어나는거야.


지하수를 쓰지 않고 위치에너지 차 담수화 시설에서 물만 퍼내면 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하수도 다 가득찰텐데,


해수면 상승 문제도 해결할수있어.


수조톤의 막대한 물을 저장할수있는 물 그릇도 생기는거라서 경제적 잠재 가치가 매우 크지.


위치에너지차와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해서, 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바꿀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