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졓은 날에 그 사람과 도시락을 만들고 돗자리와 도시락 을 싸들고 근처 좋은 드라이브 코스로 가서 경치 좋은 곳에서 돗자리 펴서 맛난거 먹고 같이 손잡고 한바퀴 돌고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 치킨 혹은 회같은 졓아하는거 시켜서 한잔 같이 마시며 예능보며 오손도손 사는게 제 마지막 꿈이었지여... 그렇게 잠이가 들면 다음 날에 제가 만든 김치찌개로 아침 차려주고 그러고 싶었지여 만일 그 사람이 하루가 힘들었다 그러면 안마해주며 맛난거 만들어줘서 기분도 풀리게 해주고 싶었답니댜... 그게 목표였고 꿈이었녜여... 그래서인지 더 보고싶네여 이렇게 졓은 날에 말이지여...83
소원
이렇게 졓은 날에
그 사람과 도시락을 만들고
돗자리와 도시락
을 싸들고
근처 좋은 드라이브 코스로 가서
경치 좋은 곳에서
돗자리 펴서
맛난거 먹고
같이 손잡고
한바퀴 돌고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
치킨 혹은 회같은
졓아하는거 시켜서
한잔 같이 마시며
예능보며
오손도손 사는게
제 마지막 꿈이었지여...
그렇게 잠이가 들면
다음 날에 제가 만든 김치찌개로 아침 차려주고
그러고 싶었지여
만일 그 사람이 하루가 힘들었다
그러면
안마해주며
맛난거 만들어줘서
기분도 풀리게 해주고 싶었답니댜...
그게 목표였고
꿈이었녜여...
그래서인지 더 보고싶네여
이렇게 졓은 날에 말이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