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제로 계단에 오르는데 뜨개질하면서 걷는 여자를봤네...다리한쪽 깁스해서 목발집고도 핸드폰보면서 걷는 사람도보고.. 나머지 다리한쪽도 부러져야 핸드폰안보고 걸을듯..
그리고 비오는날 우산을 가지고 버스나 지하철타면 좀 접어서 탔으면..
빗물 뚝뚝떨어지고 다른사람 옷에 물적시고 난리님긴우산 옆구리에 끼거나 똑바로 들고 다닐 자신없으면 짧은우산으로좀..바꾸든지 했음 좋겠다..
Best며칠전에 핸폰보다 올라오는 에스컬레이터에 진입해서 자빠지고 피철철 나는거 봤음. 겁나 꼬시더라
Best맞는말. 버스에서 내릴때도 폰 보면서 내림. 특히 젊은 여자들이.
Best임산부도 영상보며 걷더라! 대갈 한번 깨져봐야 정신차리지!
맞어
특히 버스 지하철도 마찬가지임 지하철은 갈아타려고 사람들 많이 걸어다니는데 폰쳐본다고 느릿느릿 가다가 갑자기 멈춰서 부딪힌적도 많음 근데 절대 죄송합니다 소리 안 하더라 글고 버스는 폰쳐본다고 흔들거리는 버스에서 손잡이도 안 잡거나 대충잡으면서 옆사람 어깨빵함 버스 지하철에 세로로 있는 긴 봉 손잡이 있잖음? 그걸 지몸으로 기대거나 팔로 감싸서 다른사람 못잡게함 잡으려고 하면 지몸 터치했다고 조온나 째려봄 병shin같고 이기적임 그깟 유튜브 숏츠 쳐본다고 저러는게 맞음? 우산도 나는 비닐봉지에 넣어서 대중교통탔는데 몇년전에 쿠팡에서 우산 비닐사서 넣고다님 편하고 좋음
앞에서 그러고 가면 진심 그냥 뒤통수 후리고싶음.... 본인의 즐거움을 위해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보면 뭐 중요한거 보는것도 아님ㅋㅋㅋ 그놈의 릴스 카톡 게임 유튜브 진짜ㅋㅋㅋ 그러다 차에 치어서 구급차로 실려가면서도 폰 할 것들임.
그 바쁜 출근시간에 뒤에 사람들 많이 밀려있는 데도, 휴대폰 보며 계단 내려가느라 어기적어기적 . . 지 앞에 공간이 많이 비었는데도 휴대폰에 눈박고 어기적어기적. . 그러다 사고나면 어쩌려고 .
개백수들
다들 그렇게 생각 하는데 그게 잘 안되나바..교육을 해야 그나마 될걸..아니면 나라에서 경범죄로 하던가.. 안그럼 절대 안바낄걸
진짜.. 요즘 스마트폰 중독떔에 공중도덕 무슨 일인가 싶어요.특히 출퇴근 지옥철에서는 대충 각 안 나오면 핸드폰 좀 보지 맙시다. 남의 머리 툭툭 치면서 핸폰하는 남자들, 내 코앞에 지 액정 들어올려서 유튭 보는 여자들 등등…진짜 인류애 박살 남...
임산부도 영상보며 걷더라! 대갈 한번 깨져봐야 정신차리지!
맞은편에서 젊은여자가 폰보면서 나 있는쪽으로 와 부딪힐뻔했는데 눈 동그랗게 뜨고 째려보더라 마치 내가 일부러 그런것처럼! 재수없는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