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내가 말했던가? 굉장히 듬직하다고?

ㅇㅇ2026.03.25
조회3,978




귀여운 외모에 그렇지 못한 섹시 바디 및 덩치의 소유자


네 우리 밴드 베이스맨 강영현이요






 

 

 

 

 




영현케이는 연예인 동료들 피셜 유명한 문짝임...

실물후기가 하나같이 다 똑같음


“거대해요”

“웬만한 경호원보다 더 커요”

“너무 남자다”

“근육맨임”


아....................... 관심 가...........





 

 

 

 

 




3xl 입는 남자의 등짝 어떻게 생각해?


내가 좋아하는, 내가 애정하는, 내가 사랑하는

영케이 뒷모습

듬직케.. 든든해..





 

 

 

 

 




카투사 복무 중이었을땐 진짜 강영현 너무 남자라 힘들어


저 덩치로 나 안아주면 소원이 없겠슨 ㅜ





 

 

 

 

 




나 지챠 이런 덩치있는 남자 너무 사랑함,,ㅠ


살쪄가지고 지방으로 가득찬 덩어리 덩치 말고

근육 딴딴히 차오른 덩치 너낌 다들 몬주 알지?? 어?





 

 

 

 

 




마음만 먹으면 카투사때처럼 벌크업할수 잇는 애가 

활동할땐 또 더 조은 모습 보여주겟다고 바짝 관리해오는 것도 기특하고 

그럼에도 안가려지는 기골이 사람을 환장하게 만듦;;ㅜ 하





 

 

 

 

 




그리고 영현이 가끔보면 덩치 때문인지 베이스가 ㅂㄹ 안커보임


녜그게 제가 영케이를 좋아하는 이유 중 1나입니다





 

 

 

 

 




세상 모든 것들에게서 다 지켜줄 것만 같은

바라만 봐도 좋은 듬직케이 

진짜 든든해..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


강영현 아이시떼루다 진짜





 

 

 

 

 

 




마지막 사진 진짜 한 번만 아니 두번만

그냥 봐주세요 제발


몸도 몸인데 얼굴도 얼굴인 이 남자 

안 사랑하는법 그게뭔데.....


그거 어떻게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