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애들이 속이 철갑임 결코 여리지 않음 끝이 단호하고 매정함 조카 안받아줌 절대 두번이 없음
정많고 여리다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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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외유내강이지 선넘기전까진 한없이 선함
Best그 만큼 참아주고 배려해줬다는 거다. 참아주고 배려할 동안 "얘는 이런 걸 참네. 호구구나"하면서 만만하게 보고 진상으로 발전시키는 꼴을 보다 차단하는 거다. 그래놓고 "왜 지금까지 말 안 하다가 갑자기 이러냐. 변한 거냐? 야비하다"말할 땐 지능이 낮은 걸 증명하는 거고. 그 동안의 지 언행과 처신이 뭐가 문제가 있고 진상인지도 판단도 못하고 분별도 못하고 도덕적 윤리적 공감적 지능도 낮다고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고.
Best정많고 여리다고 무시하고 갑질하고 선을 수없이 넘는 너같은 애들 때문에 그렇게 된 거야. 삐리리야!!
Best맞아. 이해심과 인내력이 무지막지해서 그래보일 뿐 선넘으면 끝임.
Best그 참아준게 천만번도 넘겠지. 일반 사람이나 원래도 냉정한 냉혈한들은 한번 참아줄거 그들은 백번 천번째 참아주다가 만번째에 너무 힘든 나머지 선긋는거야…. 잘생각해봐
친하게 잘 지내면 좋은 거야. 못 받아줄게 뭐 있어서 받아주지 말래? 싸우면 화해하지 말고 원수처럼 지내라고 가스라이팅 시키는 건가? 두루두루 서로서로 위하며 살도록 내버려둬
정많은 애들도 손절할 정도면 개노답이라는거야… 그걸 너도 알아서 지금 이러는거고…ㅉㅉ
맞아 정많고 여리니까 이해심도 많아서 아프니까 그런거겠지 외로워서 그런거겠지 힘드니까 그런거겠지하며 늘 이해하고 봐주고있는데 그 징징거리는 게 끝이 없고 이기심이 끝을 보일 때. 얘는 진짜 더이상 안 되겠구나싶어서 손절하는거다 근데 이기적으로 굴던애들은 하나같이 자기가 억울하게 손절당한 것 마냥 배신당했다는 듯이 100이면 100 전부 다 피해자 코스프레한다 진절머리나게 이기적인 것들
좋고 싫은게 분명한데 무례하지 않은 사람은 좋은 사람인 것 같아.
맞아. 이해심과 인내력이 무지막지해서 그래보일 뿐 선넘으면 끝임.
우리 시어머니가 세상 호인이라 주변분들한테 베푸는 분인데 맨날 얻어먹는 아줌씨는 입만 달고온다고 안 만나주심ㅋㅋ 그러니까 뒤에서 욕하드래 야 사람이 호의를 베풀었으면 돌려줄 생각을해 호구잡을 생각말고
그 만큼 참아주고 배려해줬다는 거다. 참아주고 배려할 동안 "얘는 이런 걸 참네. 호구구나"하면서 만만하게 보고 진상으로 발전시키는 꼴을 보다 차단하는 거다. 그래놓고 "왜 지금까지 말 안 하다가 갑자기 이러냐. 변한 거냐? 야비하다"말할 땐 지능이 낮은 걸 증명하는 거고. 그 동안의 지 언행과 처신이 뭐가 문제가 있고 진상인지도 판단도 못하고 분별도 못하고 도덕적 윤리적 공감적 지능도 낮다고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고.
그 참아준게 천만번도 넘겠지. 일반 사람이나 원래도 냉정한 냉혈한들은 한번 참아줄거 그들은 백번 천번째 참아주다가 만번째에 너무 힘든 나머지 선긋는거야…. 잘생각해봐
정많고 여리다고 무시하고 갑질하고 선을 수없이 넘는 너같은 애들 때문에 그렇게 된 거야. 삐리리야!!
아님 맨날 얻어먹기만하다가 손절당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