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조언 부탁드립니다

시민2026.03.26
조회6,259
직장을 알아보는데 조건이 좋았던 곳에서 면접보고 나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때 제가 자금문제로 조금 생각해본다고 말했거든요 약간 거절식으로.. 지금은 너무 후회되요

한달정도 지났고 여러 생각을 해봐도 저는 거길 가고싶고, 연락드리면 받아주실거 같아요. 근데 저희 어머니는 뭐하러 입사도 전에 을의 입장이 되냐고 이미 안간다 했으면 다른데 가라고 합니다..

다시 연락 드려도 괜찮을지. 어머니 말대로 다른곳을 갈지 고민됩니다

고민되는 이유가, 그 곳의 분위기를 잘 몰라서요.. 그저 저의 감? 면접때 분위기가 좋았고 근무환경이 좋아보였어요

그저 한순간의 집착일까요.. 막상 가보니 별로라 실망할까요..? 포기해야 할지, 저의 감을 믿고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댓글 33

ㅇㅇ3일 전

Best한달 정도 지났는데도 그 자리가 비어있겠냐? 네가 거절해서 다른 누가 일 하고 있겠지

ㅇㅇ6일 전

Best근데 거절식으로 얘기했다면, 이제는 그곳에서 거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ㅇㅇ3일 전

Best한달이나 지났는데 자기가 가고싶다하면 받아줄 것 같대ㅋㅋㅋ 무슨 세상에서 사는거여.

ㅍㅍ6일 전

Best그 곳 분위기를 잘 몰라서라니? 새로운 회사 분위기를 입사 전에 다 알고 가는 경우가 어디 있음?

QQQQQQ3일 전

Best그 회사에서 너를 쓰기 위해서 그 자리를 지금도 남겨 놓았다고 하든 아니면 너는 언제든지 니가 원하는 날자에 나오라는 확담을 받아 놓았든지 그렇지 않고 면접 본지 한 달이 넘었는데 그곳에 가겠다고 저렇게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네 냉수 마시고 속 차리고 다른 회사 알아 보기를

ㅇㅇ2일 전

답은 하나야 여기 물어볼 시간에 그냥 그 회사에 전화해서 솔직하게 물어봐. 궁금한거 다 물어봐. 누가 안잡아먹어

아진2일 전

앞으로 엄마조언은 듣지마 인생에 도움 안된다.

ㅇㅇ2일 전

자리 비어있어서 받아 줄 가능성 있을지도 모르지. 근데 되는지 묻기전에 이러고 있는거 보면..가지마라 그 회사에 무슨 똥을 뿌리려고

ㅇㅇ2일 전

꿈도 야무지네. 한달이면 다른 사람 이미 들어갔겠지. ㅋㅋ

ㅇㅇ2일 전

입사도 전에 을의 입장이 되냐... 이게 뭔소리임요? 뭔 헤드헌팅 당해서 들어가는거 아니면 들어가기 전이나 들어간 후나 당연히 을이지 ㅋㅋ

ㅇㅇ2일 전

너 뭐 되세요?

ㅇㅇ2일 전

머가리가 꽃밭인데???

ㅇㅇ2일 전

연락 하는순간 속으로 저사람 뽑았으면 큰일날뻔 했다 다행 이러고 당연히 안된다고 할듯

ㅇㅇ2일 전

이사람 되게 일처리답답할거같네...같이 일하기 싫다 ㅠ

킹콩은2일 전

자아가 비대하네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해 ㅋㅋㅋ 1.한 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자리가 있다 이상한 회사일 확률 99% 2.이미 다른 사람이 일하고 있는데 연락하면 미친x이가?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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