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제가 자금문제로 조금 생각해본다고 말했거든요 약간 거절식으로.. 지금은 너무 후회되요
한달정도 지났고 여러 생각을 해봐도 저는 거길 가고싶고, 연락드리면 받아주실거 같아요. 근데 저희 어머니는 뭐하러 입사도 전에 을의 입장이 되냐고 이미 안간다 했으면 다른데 가라고 합니다..
다시 연락 드려도 괜찮을지. 어머니 말대로 다른곳을 갈지 고민됩니다
고민되는 이유가, 그 곳의 분위기를 잘 몰라서요.. 그저 저의 감? 면접때 분위기가 좋았고 근무환경이 좋아보였어요
그저 한순간의 집착일까요.. 막상 가보니 별로라 실망할까요..? 포기해야 할지, 저의 감을 믿고 가야할지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