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누구 잘못인가 가르기 바빴어요
저는 남편의 잦은 흡연과 음주를 꼽았고 남편은 저의 나이를 꼽았어요. 애낳을때 만나이 34세
남편은 도저히 이런애 못키우겠다하고 솔직히 저도 동의합니다 커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뻔히 아는데요
그래서 서로 양육권을 포기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제 주장
재산분할에서 3을 가져가겠다 대신 양육권은 남편이 가져라
남편 주장
재산에 기여한게 없는데 3은 안된다 양육권 가져가고 3을 줄 수 있다
서로 이 주장이고 제가 아예 안가져가는대신 아이만 데려가달라하니 그건 절대 싫다하네요
사실 저도 그래요 돈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양육권을 남편한테 넘기는게 중요한거지
그래서 자폐아 원인인 흡연과 음주를 증거삼아 양육권을 넘겨버리려합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