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써보는데 아마 좀 긴글이 될거 같아서 미리 양해바랍니다. 평범하게 살다가 처음으로 중견기업으로 향했고 정말 평일,주말,연차 할것없이 온힘을 다해 일했습니다.팀장의 가스라이팅, 팀원의 요청과 부탁, 팀원의 부정적인 이야기 등등 싫은 내색없이 다 받아줬습니다. 그러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거 같아 퇴사했고우울증,공황장애,불안장애 진단을 받았고 약도 복용했습니다. 그리고 1년의 공백 아주 작은회사로 이직을 성공했습니다.그 1년동안 날 괴롭히던 팀장과 팀원은 연봉이 오르고 승진을 하며 승승장구 했고 아무 불평불만도 못한 내 자신을 미워하고 원망만 했습니다. 오랜시간이 지났어도 제 스스로에 대한 분과 화가 잘 가라 앉진 않네요아직 간헐적으로 공황도 앓고 있구요. 저보다 더 힘들고 고통스러운분도 계시겠지만다들 이런 경우에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과 충고를 구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이 지났지만 분이 안풀리는 스스로가 답답
평범하게 살다가 처음으로 중견기업으로 향했고
정말 평일,주말,연차 할것없이 온힘을 다해 일했습니다.팀장의 가스라이팅, 팀원의 요청과 부탁, 팀원의 부정적인 이야기 등등
싫은 내색없이 다 받아줬습니다.
그러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거 같아 퇴사했고우울증,공황장애,불안장애 진단을 받았고 약도 복용했습니다.
그리고 1년의 공백 아주 작은회사로 이직을 성공했습니다.그 1년동안 날 괴롭히던 팀장과 팀원은 연봉이 오르고 승진을 하며 승승장구 했고
아무 불평불만도 못한 내 자신을 미워하고 원망만 했습니다.
오랜시간이 지났어도 제 스스로에 대한 분과 화가 잘 가라 앉진 않네요아직 간헐적으로 공황도 앓고 있구요.
저보다 더 힘들고 고통스러운분도 계시겠지만다들 이런 경우에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과 충고를 구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