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결혼을 준비중인데
별거아닌걸로 싸우네요
내가 이상한건지
여자친구가 너무하는건지
객관적인 판단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Best글을 몇개를 쳐올리는거냐?
이 바보들
이건 지지배가 중간중간 자꾸 시비터네
이런 여자하고는 결혼하면 평생이 피곤함. 여자는 남자에게 급한 상황이 생길 경우 지킬 수 없을 수도 있는 약속을 맺으라고 계속 강요하고 있음. 오히려 거짓말을 밥먹듯하는 놈들은 여자말대로 대충 그러겠다고 하고 넘길 거임. 그게 훨씬 편하니까. 하지만 남자쪽은 오히려 빈말을 못하는 성실한 성격아다 보니 약속을 확답하지는 못하는 걸로 보임. 그런데도 계속 그냥 그러겠다고 하면 안 되냐는 건 나중에 꼬투리를 잡고 공격할 빌미를 만들려는 집착으로밖에 안 보임. 결혼하면 365일 같은 공간에서 매사를 이런 식으로 시달릴텐데 절대 버틸 수 없음.
갑자기 존댓말하는거 진짜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징글징글...어뜨케든 기싸움 이기려는게 꼴보기싫ㄷㅏ
극t 극f????
지금 두번 같은 글을 봣는데 진심 진지하게 댓 달아보자면 결혼하지 마라. 너네 둘다 완전 상극임. 누구 잘못은 없음 그냥 서로 상대방 말하는 방식이 맘에 안들고, 응당 "이렇게 말해야 된다"라는 너무 확고한 각자만의 생각이 있음. 플러스 알파로 서로 상대방이 원하는 대답을 해줄 생각이 전혀 없는 고집도 각각 있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보니까 이게 텍스트라서 서로 더 고깝게 보이는거 같은데 둘다 그부분을 고려를 못함 같이 있을때 육성으로 멘트 쳤을때랑 그냥 글자로만 봣을때 받아들이는 차이도 큰데 둘다 전혀 그쪽을 생각안함. 개선의 가능성은 너네 둘다 같이 텍스트라서 더 문제가 되는가 생각해볼것. 근데 그렇게 생각해도 기분이 나쁘다면 너넨 그냥 연애만 해라. 이거 생각보다 결혼후에도 크게 다가온다 별거 아닌거같겟지만 말 한마디로 천년의사랑이 식을수 있다.
둘이 안맞다 결혼하긴 둘다 아직 아니다 둘다 이기적임.
농담으로 화가 풀리는 사람 만나라 제발. 왜 안맞는 사람한테 맞춰달라 하노. 화를 풀어주고 싶은건지 염장지르는건지 아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