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도 다같이 보고 느끼고 하고 있단다.
그래서 나를 스토킹하면 또는 판에서 아는척 하면
내 가족도 깜짝깜짝 놀라고 힘들어 해.
그러니 그만 스토킹 사칭 하자.
그래서 난 이제 고정닉을 쓰기로 결심했단다
나에게
여기 판이란 공간은 있쟎아
추억이 많은 공간이야.
그래서
그래서 내가 지치고 힘내고 싶을때
친구들이 써주었던 추억글 뒤적이려고 들어오는 곳이야
그리고
새벽에 멀리 해외에 있는 친구와 통화를 기다릴때
새벽까지 일을 해야할때
어둠에 혼자 덩그라니 남겨져 있으면
적막함을 있고자 재밌는 글들 찾아보며
혼자 피식거렸던 공간이 판 이었어.
그런 판을 잊고 지낸지가
수 년이 넘고 넘어 아주 오래 지났었는데
최근 몇 달. 곧 반년이 되가겠네..
내가 몸이 아파서
요양을 하고 있어. 지금 까지도.
특별한 병이 있는건 아니고
다친게 회복 돼 가는 중.
그래서
일상회복 중에
추억의 판을 다시 찾게 됐는데..
아주 우연히도 진짜 우연히도
나를 현실에서 아는 사람을
판에서 보게 됐어.
현실에서 아는 사람인지
아닌지 오랜기간 헷갈렸는데
정확히 존재 확인까지
테스트?를 거쳐
2~3개월이나 걸렸지 뭐야
근데 말야
현실에서 아는 사람이 여기 있다고 해서
갑자기 달라질게 뭐가 있겠어?
현실에서는 얼마든지
만나고자 하면 만날 수 있는사람이고
못 보는 사람이 아냐.
연락처는 모르지만, 그것 또한 알고자 하면
3분 이면 알 수 있단다.
게다 내 가족들도 알고있는 사람이고.
이 말은
아무런 특별할 것 없는
누군가의 입에 오르내릴
사이가 아니라는 거야.
서로 보고싶다고 말할 사이 조차도 아니란다 크큭
왜냐면 그냥 가서 보면 되거든. 크크큭 크크크
그러니까 관심을 안 가져 줘도 된다고요.
판 친구들과 스토커들이
뭘 해주고자 애써주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야.
너희들이
마치 양쪽의 사람이 쓴 글인 것처럼
닉넴 이름 사칭해서 글을 비슷하게 써대도
현실 지인이다보니
어떤 사람일지 알기 때문에 ... 크크크큭
말투, 억양, 기억,
모든게 일치하지가 않아. 그저 웃겨 하하하하
그래서 사고판글 안 읽은지도 꽤 되었어.
사칭글만 가득한거 아니까 재미가 없더라고
그리고
스토커들도 나 털어보고 추노 하니 어때?
진짜 별 거 없는 평범한 놈 이라 흥미가 팍 식고 있쟎아 알아..
그러니 이제 좀 그만하자. 스토커 3명은
별 볼일 없는 나에게
흥미가 팍 식은거 진즉 알고 스토킹 그만둔거 같고..
스토커야 할 말이 있어. 들어줄래? 이제 그만하자
판에 내가 쓰는 한 아이디로
가족도 모두 접속해서 쓰고 있어.
내 가족도 다같이 보고 느끼고 하고 있단다.
그래서 나를 스토킹하면 또는 판에서 아는척 하면
내 가족도 깜짝깜짝 놀라고 힘들어 해.
그러니 그만 스토킹 사칭 하자.
그래서 난 이제 고정닉을 쓰기로 결심했단다
나에게
여기 판이란 공간은 있쟎아
추억이 많은 공간이야.
그래서
그래서 내가 지치고 힘내고 싶을때
친구들이 써주었던 추억글 뒤적이려고 들어오는 곳이야
그리고
새벽에 멀리 해외에 있는 친구와 통화를 기다릴때
새벽까지 일을 해야할때
어둠에 혼자 덩그라니 남겨져 있으면
적막함을 있고자 재밌는 글들 찾아보며
혼자 피식거렸던 공간이 판 이었어.
그런 판을 잊고 지낸지가
수 년이 넘고 넘어 아주 오래 지났었는데
최근 몇 달. 곧 반년이 되가겠네..
내가 몸이 아파서
요양을 하고 있어. 지금 까지도.
특별한 병이 있는건 아니고
다친게 회복 돼 가는 중.
그래서
일상회복 중에
추억의 판을 다시 찾게 됐는데..
아주 우연히도 진짜 우연히도
나를 현실에서 아는 사람을
판에서 보게 됐어.
현실에서 아는 사람인지
아닌지 오랜기간 헷갈렸는데
정확히 존재 확인까지
테스트?를 거쳐
2~3개월이나 걸렸지 뭐야
근데 말야
현실에서 아는 사람이 여기 있다고 해서
갑자기 달라질게 뭐가 있겠어?
현실에서는 얼마든지
만나고자 하면 만날 수 있는사람이고
못 보는 사람이 아냐.
연락처는 모르지만, 그것 또한 알고자 하면
3분 이면 알 수 있단다.
게다 내 가족들도 알고있는 사람이고.
이 말은
아무런 특별할 것 없는
누군가의 입에 오르내릴
사이가 아니라는 거야.
서로 보고싶다고 말할 사이 조차도 아니란다 크큭
왜냐면 그냥 가서 보면 되거든. 크크큭 크크크
그러니까 관심을 안 가져 줘도 된다고요.
판 친구들과 스토커들이
뭘 해주고자 애써주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야.
너희들이
마치 양쪽의 사람이 쓴 글인 것처럼
닉넴 이름 사칭해서 글을 비슷하게 써대도
현실 지인이다보니
어떤 사람일지 알기 때문에 ... 크크크큭
말투, 억양, 기억,
모든게 일치하지가 않아. 그저 웃겨 하하하하
그래서 사고판글 안 읽은지도 꽤 되었어.
사칭글만 가득한거 아니까 재미가 없더라고
그리고
스토커들도 나 털어보고 추노 하니 어때?
진짜 별 거 없는 평범한 놈 이라 흥미가 팍 식고 있쟎아 알아..
그러니 이제 좀 그만하자. 스토커 3명은
별 볼일 없는 나에게
흥미가 팍 식은거 진즉 알고 스토킹 그만둔거 같고..
나머지 1명 할배가
내 핸드폰 마이크 도청만
그만 두면 모든게 끝날거 같다.
이제 그만하자
내 가족들도 너무 힘들어 해.
핸드폰 카메라와 마이크는
대체 언제까지 막아두어야 하는건지 힘들어 한단다.
스스로 스토킹 그만두길 바라면서
긴 글 남겨
_스토커들 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