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친구가 울었다

본질과진실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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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할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흠.

함부로 문장을 만들어 내는 건.
나의 진심도 너의 아픔도 쉽사리 훼손될 것만 같아서

p253

그래서 머뭇 거리고만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