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너가 먼저 와줘서 혼자 설렜었는데 나한테 먼저 디엠 많
이 해줬지만 학교에서는 부끄럽다며 먼저 말 걸 때 얼굴이 빨
게졌던 너 그러다 고백 하고 그냥 해 본 말이였는데 받아 줄
지 몰랐다며 조금씩 선울 그으며 생각해보겠다고 왜냐고 물
어보면 부모님의 반대라는 말만 어쩌면 나를 가지고 노는 거
였나 싶기도 해 그치만 그 말 이후 더 많이 연락하며
미안하다고 했던 너 하지만 학교에서는 점점 말을 안 걸고 항
상 친구들에게 둘러싸여있던 너 그렇게 인기 많은 너가 왜 나
사귀겠어 나를 정말 좋아했더라면 나랑 사귀었겠지 디엠으로
는 아직 좋아한다고 했다가 점점 싣어가고 이제 포기할거라
는 너 당연히 그냥 한 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였어 나도 포기
해야 하는데 왜 안 될까 나 너를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첫사랑이자 짝사랑아 이제 놓아줘야 하는데 마음대로 잘 안
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