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돌은 장카설, 남돌은 신원호 5세대 남돌 비주얼 계보

ㅇㅇ2026.03.27
조회435




4세대 여돌 비주얼의 상징이 아이브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 엔믹스 설윤을 잇는 '장카설'이라면, 5세대 남돌 신에서는 '신원호'가 그 계보를 잇고 있다. 투어스(TWS) 신유, 라이즈(RIIZE) 원빈, 코르티스(CORTIS) 건호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앞세워 글로벌 가요계의 판도를 재편 중이다. 모델급 비율의 신유, SM의 올라운더 원빈, 수영 선수 출신 건호는 압도적인 화제성을 몰고 다니며 5세대 팬심을 장악하고 있다.



투어스 신유, 52cm 어깨+황금 비율로 완성한 '만찢남' 정석

하이브(HYBE) 산하 플레디스 소속 그룹 투어스(TWS)의 리더 신유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피지컬을 앞세워 5세대를 대표하는 '비주얼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SM과 빅히트를 거쳐 플레디스에서 약 6년간의 탄탄한 연습생 생활을 거친 그는 실력과 외모를 모두 겸비한 완성형 리더로서 팀의 중심을 잡고 있다. 최근 투어스는 '오버드라이브'의 역주행에 이어 신곡 '다시 만난 오늘'로 멜론 TOP 100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증명해냈다. 이러한 성적의 중심에는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전 국민적 '앙탈 붐'을 일으킨 신유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큰 몫을 차지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SM이 숨기고 싶어 했던 보물라이즈 원빈, 독보적 '비주얼 센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라이즈(RIIZE)의 원빈이 독보적인 아우라와 올라운더 역량을 앞세워 5세대 K-팝 신을 상징하는 '비주얼 센터'로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육상 선수와 기타리스트를 꿈꿨던 그는 인스타그램 DM 캐스팅을 통해 운명적으로 입사했으며, 당시 SM 직원이 다른 기획사에 뺏길까 봐 서울역까지 마중 나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압송하듯 인솔했다는 일화는 이미 업계에서 유명한 전설로 통한다. 그는 팀 내에서 비주얼뿐만 아니라 보컬과 댄스까지 공식적으로 담당하는 핵심 멤버로서, SM 특유의 정석적인 창법에 본인만의 시원하고 톡 쏘는 음색을 더해 곡의 클라이맥스를 책임지는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5200만 뷰 주인공 코르티스 건호, 틱톡 1000만 돌파시킨 '미친 미모'

빅히트 뮤직 소속 5인조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리더 건호가 독보적인 서사와 압도적인 비주얼을 바탕으로 5세대 K-팝 신을 대표하는 '비주얼 센터'로 급부상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 시절 버스 정류장에서 캐스팅된 그는 중학교까지 수영 선수로 활약하며 1위를 차지할 만큼 탄탄한 피지컬과 끈기를 갖춘 완성형 인재로 평가받는다. 특히 데뷔 전 공개된 '감자튀김 먹는 영상' 하나로 폭발적인 화제성을 일으키며 일찍이 스타성을 입증한 바 있다. 최근 코르티스가 데뷔 7개월 만에 틱톡 팔로워 1000만 명을 돌파하며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유일한 기록을 세운 데에는 팀의 얼굴인 건호의 영향력이 결정적이었다는 분석이다.

댓글 29

ㅇㅇ5일 전

추·반요즘 이 셋이 제일 눈에 들어오긴 하더라

ㅇㅇ2일 전

신유 핑머했던데 잘어울림

ㅇㅇ2일 전

걍 남돌 그정도 없고 고만고만하니까 취향껏 빨아라

ㅇㅇ3일 전

건호는 신유 원빈에 비해 어려서 골격도 덜 자라고 신인특유의 촌티가 있어서 그렇지 나중에 더 잘생겨질 얼굴임 내기준 남돌 리즈는 22-23살 이후 20대 초중반같음 지금은 좀 남동생 느낌

ㅇㅇ3일 전

아무리 봐도 원빈이 제일 나은듯

ㅇㅇ3일 전

신유는 뭐임? 못생

ㅇㅇ3일 전

한유진 없는게 말이 안됨

ㅇㅇ3일 전

태산

ㅇㅇ3일 전

원빈

ㅇㅇ3일 전

건호도 저 기사사진 너무 밤티라 잘 나온걸로 가져옴

ㅇㅇ3일 전

이젠 도훈이가 레벨업 ㅈㄴ 하고 혼자 차은우 자리 대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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