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갈등생기거나 갈등의조짐이 보이면
아예 발빼고 런해야되나싶네요.....?
더이상의 연인간의 이성간의 다툼이란게
저에겐 너무 피곤하고 고달프고 소용없다고느끼네요...
뭐하러 다투고 상처를 주는지....참.....
앞으로 본인고집만 피우거나 본인뜻대로만
하려면 아예 다 차단박고
수신차단에 잠수타버릴까합니다....
이젠 나이도 혈기왕성한시기도 저물어가고...
옛날마냥 피터지게 싸우고 욕박으면서 싸웠던거
지금 생각해보면 바보같고 미련했던거같아요...
아니면 한창이였던때여서 가능했던얘기였을수있고요..
지금은 나이40을 눈앞에 두고있으니..
차라리 지금은 잠수타고 다 차단하거나..
아예 서로가 포기하고 그냥 없는사람취급하고
각자 너는너! 나는나! 이런식으로
정아니면 각자의길을 가던가......
요즘은 진심 아니다싶음
그냥 초반에 포기해버리는게
내 신진대사량이 활발해지는거 같아요
그냥 제 명대로 살려면 포기가 최고인거같고
이젠 나이도 곧 40대로 진입할날이
얼마안남아서 모든게 20대같지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