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시이모+ 시이모부+ 남편 외사촌들+시부모님 해서 여행 가자고 하면 갈 사람 있어요?
저는 미치지 않고서 남편도 없이 저 조합으로
여행은 안 가고 싶은데
시어머니는 1년에 한 번인데 다녀오자고 그러고
근데 그 여행 가는 날짜가 제 생일이에요!
그거 어머니도 아시고요
남편은 어머니한테 오버 하지 말라고 나 없이 ㅇㅇ를 왜 데리고 가냐고 .. 그렇게 거절하니까
시 이모가 남편한테 전화 와서 가자고 그러고 그다음은 외 사촌누나한테 전화 오고 ㅋㅋㅋㅋ ㅅㅂ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 가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시이모들이랑 여행 가자고 하면 걸 거야?
댓글 84
Best남편이 가도 난 안간다
Best남편 있어도 가기 싫을 거 같은데? 자식들 주렁주렁 달고 다니면 재밌으신가? 외사촌들은 와이프, 사위 데려옴? 그들이 따라와도 나는 싫음. 남편 뒤에 숨으셈.
Best남편이 같이 간다해도 난 안가요 미쳤나 시모가 몇명이야 시모는 지 자매들 앞에서 며느리한테 대접받는 모습 보여주고 싶어 환장한거예요
Best작년에 친정엄마 큰외삼촌 둘째외삼촌 이모 막내외삼촌 외할머니 대신해서 이모할머니 내 친정엄마 친정식구 여섯명도 제주도 여행 몸만따라가면 되는것도 몇달 전부터 짜증이 수발러하러가는 자체가 스트레스 내친정엄마도 이런데 심지어... 그나마 남편은 기본 상식이 있고 남의편 아닌 내편이라 다행이네요
Best시모보다 더 골치아픈게 시이모들임 절대 안 됨 ㅋㅋ 시모는 그래도 대부분은 요만큼이라도 아들 눈치를 보는데 시이모들은 진짜 그 누구의 눈치도 안보고 마음껏 활개치며 조카며느리 하녀 취급하고 귀족놀이 함
분위기가 진짜 화목해서, 나도 저기에 끼고싶다 생각들면 모를까.. 그리고 여행도 시어머니를 비롯한 어른들이 다 하고, 경비도 다 내주고 내가 할거 하나도 없고, 나도 원한다면 모를까.. 안갑니다. 남편도 없고,, 하물며 남편 있어도 싫은데 ㅠ.ㅠ
제발 남편만 보내 우리 너 시러
더욱이 생일이면 더더욱 왜가? 가도 친정 부모님께 가야지. 태어나게 해주신 날, 가장 고생하신건 친정엄만데.
결혼 망한거 같은데;;;; 신혼인거 같은데, 이번 설은 어떻게 보냈나요? 후기 꼭 써주시고, 피임 꼭 신경써서 하세요!!!!!!
집구석 참...
ㅁㅊ 음??? 거길 왜가??? 시모가 님을 엄청 무시하는데.님도 시가 무시하길.남편 있어도 불편한데 혼자??? 시가것들은 뇌는 장식임??? 가면 혼자서 종노릇만 하다옴.
혼인신고 하셨어요??? 피임 빡 쎄게 하세요 이 집구석 이상함 어떻게 남편 없이 시가 친척들 다 모여 가는 곳에 며느리만 오라고 하는거지???거절하니까 돌아가면서 전화와서 눈치주고????,님 한테 선택권 안 주겠다는 거잖아요??? 상싣적이지 않네!! 님 무슨 노예예요??? 결혼 할 때 무슨 빚 갚아주고 돈 받고 결혼 함?????
어머님 2남4녀중 장녀이신데 이모님중한분이 나랑엄청친하심 셋째이모님이랑 어머님이랑 셋이갈순있어도 다른이모님들다 가자하면 난안가지 절대안가지 불편한간 딱질색이라
와.. 저 많은 사람 중에 재정신인 사람이 한명도 없음? 내가 저 여행객 중 한명이면 내가 말했을 듯.. 며느리가 무슨 죄로 거길 데리고 가려하냐고.. 얼마나 불편하고 재미 없겠냐고.. 그러지 말라 했을 듯.. 근데 가자고 전화까지 함? 절대절대 가지 마세요. 한번이 두번되고 평생됩니다~~~
시부모님까지는 당연히 감. 근데 이모부터 줄줄이 가는데 뭐하러감? 여행은 즐기러가야 되는데 불편하고 눈치보면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할거면 시간낭비 에너지낭비 안 가는게 나음. 까놓고 내가족은 자신만 편하지 남이 뭐가 편하다고 남편도 안 가는데 혼자 갈 이유가 없음. 시어머니는 며느리 앞세워서 어깨뽕 좀 세워보고 싶은가본데 시어머니나 이모 사촌 다 지들만 생각하고 이기적인 등shin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