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사람이라도 좋으니 50대에 임신한 사람 있나요?
몇프로의 확률이 있을까요?
Best아이 생각도 해라
Best사례가 있긴 하기에 가능성이 0프로는 아니겠지만 낳는게 다가 아니잖아요.. 요샌 아무리 빨라도 20대 중후반까지는 부모손 탄다고 봐야하는데 아이 입장도 생각하셔야죠ㅠ 칠순 넘겨서 애 수능 도시락 싸셔야 되고 팔순 앞둘때 애는 취준중일텐데 뒷바라지 해주고 도움이 되진 못할망정 애한테 병수발 들게 할지도 모르는 나이입니다ㅠ 다들 칠순 넘기면 인공관절도 많이 하시고 슬슬 부모가 자녀 손 탈 나이인데..
Best40초면 모르겠지만 50은 냉정하게 뭐에 희망을 거시는건지....
Best아직도 생리를 해요?
Best자라는 아이를 생각해봐요.
여기 홧팅! 하는 사람들 나이대가 50이상임. 생물학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불안정한걸 "홧팅!" 하시는 머저리 줌마들때문에 오늘도 늦둥이들은 운단걸 아세요. 2,3,40대 이기적으로 애 없이 책임감없이 쳐 노셨으면 노년에 그거 혼자 감당하셔야지 지 이기심으로 애를 가지려 하는게 참...
힘들듯 해요
생기는건 둘째치고 키우는게 넘넘 힘들어요. 그리고 아이가 50이상 차이나는 엄마, 아빠를 마냥 좋아할까요?
아이는원하지않아요할배할매를
댓글 좀 함부로 달지 마라 글쓴이분이 무슨 일이 있었을 줄 알고
그럼 아빠도 50대 끽해봐야 40대일텐데 다운증후군과 자폐의 굴레에 빠질 아이가 안타깝군요...
하루에 한번씩 싸면임신가능함
애 학교 들어가면 회사 나갈 준비 해야돼요
흠 굳이 50대나 됐는데 꼭 임신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나..??
쓴소리해서 미안한데..아이는 태어나자마자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는 거나 다름없어요. 자식키우는 기쁨을 느끼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아이가 부모를 필요로 할때 육체적으로 물질적으로 곁에 없거나 지지해주지못하면 아이만 고단하고 외로워질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