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낀게 남 함부로 평가하면 안되는거 같음

ㅇㅇ2026.03.27
조회40,715
내가 아무리 잘났어도 모르는 사람이건 아는 사람이건 쓸다리없는 오지랖 부리면서 남 평가하거나 특히 남 함부로 동정하는게 진짜 무례한 거 같음 그 사람이 위로해달라거나 도움을 청한거 아닌이상은 남의 인생은 남의인생이라 생각하고 사는게 서로 편해

댓글 34

4일 전

Best그치. 각자 사정이란게있고 살아온 시간이 다른데 그사람을 평가한다는거 자체가 웃긴거임. 본인도 평가받을수있다는걸 간과하면 안되는부분임.

ㅇㅇ4일 전

Best그냥 사람들이랑 대화할때 즐겁고 기분좋은 일 위주로만 대화하는게 좋은것같음 누구 험담하고 정치얘기하고 이런거 머리아파

ㅇㅇ4일 전

Best남 함부로 판단하고 뒷말하는 애들은 어차피 지 주변인들한테 본인 수준 광고하고 다니는 꼴일 뿐임... 남들은 뭐 속으로 아무생각 안하게? 다들 느낄거임 ㅋㅋ 함부로 무례하게 구는 사람의 수준이 어떤지는

ㅇㅇ4일 전

Bestㄹㅇ임. 사람 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겠지 해도 한 사람 알수록 예상치도 못했던 스토리들이 있음.. 걍 난 모른다 생각하고 뭔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지나친 비난없이 지나가는 게 후회가 없음.

ㅇㅇ4일 전

Best그냥 항상 생각하고 살아야됨 남을 평가할만큼 내가 그다지 대단한 사람도 아니라는걸.. 왜냐하면 이게 남이보면 ㅈㄴ 우습거든... ㅋㅋㅋ 내 주변에도 항상 지 주제 모르고 남 판단하고 깔보는애 하나 있는데 진심 걔 볼때마다 걍 웃김... 본인도 딱히 특출나게 잘난거 아니면서 왜 항상 남들을 자기 아래로 보지...? 이생각만 듦

ㅇㅇ3일 전

평가하는 걸 얘기하면 안되는거지. 누군가는 다들 너를 보며 평가를 함. "얘는 이런 부분이 뛰어나구나" or "이런 부분이 부족하구나" 하면서 자기객관화를 시켜나가는거지. 본인이 ㅈㄴ 뛰어나면 상관없는데, 안 뛰어나잖아? 그럼 속으로 평가하면서 "나는 저렇게 안해야지. or 나는 저런 부분 배워나가야지." 하는 필요성은 있다.

ㅇㅇ3일 전

나이 먹으면서 더 느껴짐

ㅇㅇ3일 전

사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사람을 볼 줄 알아야하기 때문에 평가 할 수 밖에 없음. 근데 대부분 말 몇마디 섞어보면 그 사람 수준이 보이는데 아무리 함부로 평가하기 싫어도 폐급들은 진짜 신기하게도 폐급이라는 예상을 벗어나질 않더라

주작감별사3일 전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남평가를 안할수가 없다. 그게 하지말라고 안해지는게 아니다. 특히 본인이 노력을 안하는 사람일수록 더더욱 남평가를 많이 하게된다. 본인이 노력하며 사는 인생이면 되는거다

ㅇㅇ4일 전

마음속으로 평가를 하고 판단을 할 수 있지만, 언제든 바뀔 수 있는거고, 나도 타인도 어차피 한번의 주어진 인생만 살았음. 그냥 가만히 속으로만 생각하면 반이라도 감.

ㅇㅇ4일 전

남의 인생에 끼어들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ㅇㅇ4일 전

같이 남평가하고 헐뜯는다고 그사람들이 내편이 아님 나 없는자리에서 그사람들 날 똑같이 씹어댐 그런관계는 편이 아님

ㅇㅇ4일 전

내가 뭐라고 남을 평가하냐. 반대로 남이 뭐라고 나를 평가해. 요즘 사람들은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우면 좋겠음...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4일 전

ㅇㅇ상대방이 의견물어보는거 아니고서는 그냥 들어주면됨 어차피 본인하고싶은대로함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