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낀게 남 함부로 평가하면 안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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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그치. 각자 사정이란게있고 살아온 시간이 다른데 그사람을 평가한다는거 자체가 웃긴거임. 본인도 평가받을수있다는걸 간과하면 안되는부분임.
Best그냥 사람들이랑 대화할때 즐겁고 기분좋은 일 위주로만 대화하는게 좋은것같음 누구 험담하고 정치얘기하고 이런거 머리아파
Best남 함부로 판단하고 뒷말하는 애들은 어차피 지 주변인들한테 본인 수준 광고하고 다니는 꼴일 뿐임... 남들은 뭐 속으로 아무생각 안하게? 다들 느낄거임 ㅋㅋ 함부로 무례하게 구는 사람의 수준이 어떤지는
Bestㄹㅇ임. 사람 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겠지 해도 한 사람 알수록 예상치도 못했던 스토리들이 있음.. 걍 난 모른다 생각하고 뭔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지나친 비난없이 지나가는 게 후회가 없음.
Best그냥 항상 생각하고 살아야됨 남을 평가할만큼 내가 그다지 대단한 사람도 아니라는걸.. 왜냐하면 이게 남이보면 ㅈㄴ 우습거든... ㅋㅋㅋ 내 주변에도 항상 지 주제 모르고 남 판단하고 깔보는애 하나 있는데 진심 걔 볼때마다 걍 웃김... 본인도 딱히 특출나게 잘난거 아니면서 왜 항상 남들을 자기 아래로 보지...? 이생각만 듦
평가하는 걸 얘기하면 안되는거지. 누군가는 다들 너를 보며 평가를 함. "얘는 이런 부분이 뛰어나구나" or "이런 부분이 부족하구나" 하면서 자기객관화를 시켜나가는거지. 본인이 ㅈㄴ 뛰어나면 상관없는데, 안 뛰어나잖아? 그럼 속으로 평가하면서 "나는 저렇게 안해야지. or 나는 저런 부분 배워나가야지." 하는 필요성은 있다.
나이 먹으면서 더 느껴짐
사업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사람을 볼 줄 알아야하기 때문에 평가 할 수 밖에 없음. 근데 대부분 말 몇마디 섞어보면 그 사람 수준이 보이는데 아무리 함부로 평가하기 싫어도 폐급들은 진짜 신기하게도 폐급이라는 예상을 벗어나질 않더라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남평가를 안할수가 없다. 그게 하지말라고 안해지는게 아니다. 특히 본인이 노력을 안하는 사람일수록 더더욱 남평가를 많이 하게된다. 본인이 노력하며 사는 인생이면 되는거다
마음속으로 평가를 하고 판단을 할 수 있지만, 언제든 바뀔 수 있는거고, 나도 타인도 어차피 한번의 주어진 인생만 살았음. 그냥 가만히 속으로만 생각하면 반이라도 감.
남의 인생에 끼어들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같이 남평가하고 헐뜯는다고 그사람들이 내편이 아님 나 없는자리에서 그사람들 날 똑같이 씹어댐 그런관계는 편이 아님
내가 뭐라고 남을 평가하냐. 반대로 남이 뭐라고 나를 평가해. 요즘 사람들은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우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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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상대방이 의견물어보는거 아니고서는 그냥 들어주면됨 어차피 본인하고싶은대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