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차라리 간호학과갈걸
우리 부모님은 서민인데 그래도 나 힘든 간호일 안시키겠다고
문과가라하셨는데 그랬던 부모님이 지금은 원망스럽다
요즘 취업이 너무힘들어서 인서울 4년제 국숭세단 중 하나 문과 나오고 자격증 따도 뽑아주는곳이없고 뽑아줘도 중소마저 거의 계약직이라 몇달 몇년 일하고 짤리고 다시 취준해야하고 그렇다고 뭐 전문직이나 다른 시험 준비를 하자니 당장 나 아니면
생활비 벌 사람이없어
이럴줄 알았으면 차라리 간호라도 나올걸 싶다
근데 나만 그런게아니라 중경외시 나온 내 친구도 중소 들어가서 월 300받다 2년하고 지금 짤리게생겼다고 막막하다고
지금 힘들어서 죽겠다 하네. 그냥 솔직히 대한민국은 수학과학 못하면 먹고살수가없나봐
아니면 서민들은 수학과학에 재능없다싶으면 무조건
학창시절부터 공시 준비해야될듯
문과갈바에 기술배울걸.
우리 부모님은 서민인데 그래도 나 힘든 간호일 안시키겠다고
문과가라하셨는데 그랬던 부모님이 지금은 원망스럽다
요즘 취업이 너무힘들어서 인서울 4년제 국숭세단 중 하나 문과 나오고 자격증 따도 뽑아주는곳이없고 뽑아줘도 중소마저 거의 계약직이라 몇달 몇년 일하고 짤리고 다시 취준해야하고 그렇다고 뭐 전문직이나 다른 시험 준비를 하자니 당장 나 아니면
생활비 벌 사람이없어
이럴줄 알았으면 차라리 간호라도 나올걸 싶다
근데 나만 그런게아니라 중경외시 나온 내 친구도 중소 들어가서 월 300받다 2년하고 지금 짤리게생겼다고 막막하다고
지금 힘들어서 죽겠다 하네. 그냥 솔직히 대한민국은 수학과학 못하면 먹고살수가없나봐
아니면 서민들은 수학과학에 재능없다싶으면 무조건
학창시절부터 공시 준비해야될듯
집이 최소 스펙쌓을수있게 20대 중후반까지는 지원 가능한 형편이어야 문과가야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