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는 잡생각이 너무 많아
아 얘가 나 싫어하면 어떡하지?
내가 뭐 잘못했나? 싶고
숨이 턱턱 막혀
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무서워
사람 잃는게 제일 싫어 진짜로
상처안받고싶은데
멘탈 단단해지는 방법 알려주면 안될까?
너희가 해주는 조언들 듣고 정신차릴게
인간관계 상처 안받는 조언 해줘
댓글 49
Best사람을 안잃으려고 하니까...잃어도 상관없어!!이런 마인드로 살아..니가 큰 잘못 안했는데 연락 안오면 아 나랑 안맞는 사람인가 보다 생각하고 잊으면 됨!!나이가 어린거 같은데..나이들수록 인간관계 다 부질없다...사람 잃는게 두려워서 다 맞춰주고 했던 세월이 아깝다...그 시간에 공부나 할껄..내 부모형제한테 더 잘할껄..후회 가득함...나이들수록 가족이 최고다..진짜 찐친 한두명 정도면 괜찮은거야..
그정도면 정신과 상담받고 약물치료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인간관계를 떠나서 그냥 님 성격이 그냥 불안장애 수준
인간관계는 거리가 적당해야 아름답다는걸 모르는구만... 너의 그런 행동이 상대를 더 질리고 멀어지게 만들고, 널 얕보게 될 수도 있어. 그리고 니가 친해지고 싶은 그애 알고보면 대단하고 엄청난 사람이 아니야. 너랑 비슷한 또래일 거고. 너처럼 끙끙 앓는 일들도 있을 수 있을 수 있고. 어렵게 생각하면서 관계에 연연할 필요가 없어. 그리고 친구에 연연하기 보다는 니 스스로가 잘난 사람이 되어서 다들 너랑 친해지고 싶게, 아쉬울 거 없는 사람이 되어라.
전제가 잘못됐으니 상처받을일만 있을수 밖에. 사람잃는게 싫다고 가는 사람이 발길 돌리나? 모든 인연은 시절인연이란게 있고 떠날 사람은 떠날수 밖에 없어. 인간관계 붙잡으려 할수록 골만 깊어지고. 아직 경험치가 안쌓인거니까 더 다쳐보고 시간지나면 자동적으로 배우게 되어있음.
보면 멘탈도 그냥 타고나는 거 같음 외부자극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들은 성향 자체가 느긋하고 안정적임 보통 불안형들이 항상 눈치보고 주위 사람들 말에 심하게 흔들리는 편이지 나도 진짜 엄청 유리 멘탈이라 앞에선 괜찮은척 하고 뒤에서 맨날 울었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결국 정신적 데미지가 커지고 결국 건강도 나빠졌었음... 불안도를 낮추는 방법은 체력을 기르는게 최고 같아 너무 뻔한 얘기 같다고 할 수 있지만 나는 운동으로 정말 많이 극복하고 있어
니 정신이 이상해
혼자서도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함.
나도 20대 초반까진 눈치도 많이보고 날 싫어하면 어떡하나 전전긍긍했는데 아주 조금 더 살아보니까 곁에 남을 사람들은 날 함부로 대하지도않고 평가하지도않음. 오히려 전전긍긍했던 친구들보다 편하게 생각했던 친구들이 더 곁에 남더라고. 물론 사람이 한 번에 바뀔 수 없다는 거 알지만 조금은 더 여유롭게 생각하고 새 친구 만들면 되지라는 마인드로 살아보는 건 어떨까
기대하지 마라. 나도 걔도. 사람은 원래 다 별로다.
오십대 여성인데 난 엄마가 상처를 주네요. 주지 말라고 외쳐도 보고, 끊어도 보고, 엄마는 그때만 반응하고 본능인건지, 형제중 제일 못난 나를 꾸준히 공개적으로 비웃네요. 이제는 더이상 정이 떨어져 말을 안하고 있어요. 부모로서 사랑은 하는데 정은 떨어져요. 참 이해가 안되는 말이겠지만 그렇게 되네요.
애정결핍임? 이런사람들 보통 모두에게 사랑받고싶고 미움받고싶지않아서 처절하게 예쁜짓하던데 다 티나 그리고 인간관계 잘하는법은 오히려 너가 하는 행동의 반대야 기대를 내려놓고 나는나 너는너 안맞으면 어쩔수없지 잘가고 잘맞으면 잘 놀고 이런거임 난 꼭 버림받고싶지않아! 친구야 잘해줄게 잘해줄게 이러면 부담스러움 내려놓는게 힘들테지만 그래야 너도 스트레스 안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