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랑 같이 사는게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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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자취하면 한달 생활비가 얼마나 나가는지 알고나 하는 소리냐??^너 졸업 못할수도 있어;;; ㅋ
Best알바해서 고시원 살아 할머니도 돌보고 자취비용도 안들고 감시도 되고 부모가 편한 선택을 했네
나도 아무리 가족이라도 트림 방구 하는거 들으면 비위상함… 집은 제일 편한 공간인데 내 공간 확보안되면 진짜 스트레스…. 난 저 맘 이해함
친척여도 거둬주기 힘든데 연로하신 할머니가 거대한 손주 얹혀사는거 허락해 주시다니 요즘 드문 가문이네
수발하고 간병하는것도 아니면서 얹혀살면서 힘들다니. 넘 풍족하게 자라 이런걸로도 힘들다고 징징대는 세대네. 그래도 사실 죽고 못산다고 사랑해서 결혼해도 같이살면 화장실등 불편해서 솔로천국이긴하지. 알바로 고시원이나 보증금모아 원룸으로 독립할수 있음 편하겠네. 고시원은 헐머니네 방보다도 작고 화장실도 불편하겠지만
저런걸 손녀라고 ㅉㅉ 할머니가 불쌍하시다.
오버좀 하지마라 무슨 트림 방구를 하루종일 해댄다는거야 그래봤자 하루 한두번이겠지 그리고 서울에 요강이 가딩키나 하냐 오래된 주택이라면 몰라도 쓰니 하는꼴 보니 할머니도 스트레스겠다
여성전용 고시원 알아봐
부모가 일석이조라고 생각한거야. 딸한테 돈 안들이고, 할머니는 딸한테 맡기고. 그렇게 대학 졸업하면 할머니 덕이라고 생활비 내고 모시라고 할걸, 안하면 폐륜아 취급할거야. 기숙사 못 들어가니? 어떻게든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는데 참 안타깝네.
요즘 애들은 부모들이 원하는걸 다 해주니까 불편함을 못참는구만. 회사생활이 아주 다이나믹하겠어.
서울에서 자취시켜주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모르는가보네... 뭘 할머니 돌보라고 던지긴 던져ㅡㅡ 당연히 친인척이 있으면 돈이 덜드니깐 신세지라고 하는거지
알바해서 고시원 살아 할머니도 돌보고 자취비용도 안들고 감시도 되고 부모가 편한 선택을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