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뚱뚱한 사람 많이 봤는데 뚱뚱한데는 다 이유가 있었더라구~ 진~~짜 게으름..... 또 먹기는 많이 먹는데 움직이질않고 엄청 게으름.. 물론 그중에 임신한 사람과 건강적 이유로 살찌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뚱뚱한 사람들은 정말 하나같이 게으르고 뭐든 귀찮아하고 식탐이 장난아니더라구.. 그래서 싫음.... 몸매관리는 곧 자기관리임. 남녀를 떠나서 돼지 육수들 보면 한심해보이는데.. 살면서 뚱뚱한사람 치고 부지런한 사람 1도 못본게 지저분한케이스도 정말 많음..
자격지심 쩔고 그래서 친구도 뚱뚱한 사람들은 무조건 피함.. 나도 살찔거 같거든
나만 뚱뚱한 사람 진짜 편견있고 싫음??
자격지심 쩔고 그래서 친구도 뚱뚱한 사람들은 무조건 피함.. 나도 살찔거 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