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공유도 뭣도 없고
어디 같이 나가지도 않고
그냥 잠만 자고
주말엔 시어머니 돕는다고 나가고
어머니 일 안도와드리는 날에는
힘들다고 집에서 쉬기만 하고
매일 집에 오면 술이나 처먹고 있도
나는 그냥 애기보는 기계같고
사는게 조올라 재미없다
Best아마 남편은 자기는 돈버는 기계같다 할거같은데 둘이서 대화 좀 해보세요.
이건 둘다 삶에 지쳐있어서 그러함. 대화하고 애정표현을 좀더 적극적으로 하세요.
결혼하지 마라 결혼해도 애는 낳지 마라 그냥 하지말라면 하지 마라
남편 한테서 양육비 받고 자유롭게 훨훨 날아오르세요.
남편이 백수라면 인정
남편만 바라보지 말고 본인 삶을 능동적으로 바꿔보세요 운동하기 요리 배우기 취미 활동 등등 님이 바뀌면 님 대하는 남편 태도도 바껴요
사랑했던 기억을 회상해봐 왜 결혼을 결심했었는지
그래도 아이는 있는데 더 깊은 대화로 앞 날을 설계해 보기를 이대로는 못 살겠다고
그럼 너도 나가서 돈벌어와 졸나 재밌을꺼야
진짜 연애하다가 프로포즈받고 결혼할때는 세상에서 사랑 제일 많이 받는 여자인 듯이 구는데 ㅋㅋㅋㅋ 결혼하고나면 디지게싸우고 특히 애낳으면 여자애들 99.99999999는 다 후회한다 힘들어진 몸 힘든육아 안 도와주고 겉도는 남편 진짜 진심으로 맨날 분리수거 애 목욕시키기말고 진짜 잘 도와주는 남편은 잘 없다 분리수거 애목욕도 안 시키고 업소가고 야근한다고 뻥치고 남의애도 아니고 지자식인데 겉도는 남자들도많고. 웃긴게 이런걸 모르고 하나같이 지남자는 안 변할거라믿으며 내남자 하머 결혼하는 멍청한 여자들.. 고양이 키우며 마사지받고 혼자사는 여자들이 제일 행복해보인다 진심
왜 결혼한거야? 이유가 있을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