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히 조용하기만 한게 아니라
사회성이 떨어지고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어하면서 내성적인 사람을 말하는거야.
사회성과 사교성이 기본적으로 없는데
내성적인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더 무례하고
피해만 줌.
학창시절부터 사회생활하면서 가끔 내성적이고
소극적인건 기본에 말 걸면 우물쭈물하고
사교성 부족하고 어리버리한 사람들 있잖아?
알려주려고해도 고개 푹 숙이고 말귀도
잘 못 알아듣고 느려터지고 걍 겁나게 느긋함..
학습능력이 없어서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걸
못하는건지 정말 속터지고 답답하고
웃긴건 그런 사람들이 겉으론 조용해보이는데
고집도 세고 성질도 더러움..
또 친목 자리에 나와서 단답만 하는 건
진심 걍 자존감 문제라고 봄;;
상대한테 이상하게 보이기 싫어서 답을 고르고
고르다가 겨우 나오는 게 단답인 거지.
이 대답도 이상할 것 같고 저 대답도
뭔가 찌질해 보일 것 같아서 걍 말을 아끼자
이러고 짧게 대답하는 것 같은데
걍 진지하게 이 수준으로 내성적면 상담 치료를
받아야 됨.
다 같이 즐기는 분위기에서 조용한건 예의가 아님.
남한테 피해만 주는거지.
진짜 그냥 말걸어도 단답으로 대답만 하고
사람들과 못 어울리고 그러면 전혀 대화도 안되고
최소한 노력이라도 해야 되는거 아닌가?
차라리 외향적이고 활발하고 사교적인 사람들이
일도 빠르게 잘 하고 순종적이고 예의 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