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 초반에 어리숙할때 동네 아주머니 네분정도 오셔서 디저트 시킴 참고로 동네장사라고 사장이 웬만하면 좋게좋게 넘어가라고 말한적도 있고 애초에 내가 들이받을 성격은 못됨 디저트 드렸는데 빵 겉부분 빼고 중간 다파먹은 상태에서 그릇을 가져오더니 나를 부름 빵을 대체 어떻게 돌린거냐고 딱딱해서 못먹겠다고 씅을냄.. 컴플레인 받아본게 처음이라 당황해서 다시 해드리겠다함 다시 드림 10분 뒤에 다시옴 이번엔 아예 빵을 다 찢어서 겉부분 빼고 다먹음 그래놓고 이것도 딱딱하다고 뭐라뭐라함 그럴거면 아예 먹질 말던가 다먹어놓고 뭐하는건가 싶었음.. 근데 뭐라 되받아칠 수 없던 나는 그냥 환불해주고 디저트 두개 값 내돈으로 메꿈..하 그 아줌마들 4명이서 5천원 내기 싫어서 저러나 싶고 참 인생 안타깝다 생각하고 넘어가긴했는데 생각할수록 화나는건 어쩔수없드라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써봄..26
카페 환불빌런 줌마들..
카페 알바 초반에 어리숙할때
동네 아주머니 네분정도 오셔서 디저트 시킴
참고로 동네장사라고 사장이 웬만하면 좋게좋게 넘어가라고 말한적도 있고
애초에 내가 들이받을 성격은 못됨
디저트 드렸는데 빵 겉부분 빼고 중간 다파먹은 상태에서 그릇을 가져오더니 나를 부름
빵을 대체 어떻게 돌린거냐고 딱딱해서 못먹겠다고 씅을냄..
컴플레인 받아본게 처음이라 당황해서 다시 해드리겠다함
다시 드림
10분 뒤에 다시옴 이번엔 아예 빵을 다 찢어서 겉부분 빼고 다먹음
그래놓고 이것도 딱딱하다고 뭐라뭐라함
그럴거면 아예 먹질 말던가 다먹어놓고 뭐하는건가 싶었음..
근데 뭐라 되받아칠 수 없던 나는 그냥 환불해주고 디저트 두개 값 내돈으로 메꿈..하
그 아줌마들 4명이서 5천원 내기 싫어서 저러나 싶고
참 인생 안타깝다 생각하고 넘어가긴했는데
생각할수록 화나는건 어쩔수없드라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