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올해 뭐 있는거같음

ㅇㅇ2026.03.28
조회20,793
붉은 말의 해라서 그런지 아1가1리 좀 닥치고 싶은데 자꾸 입열게 됨
속에 있는 말을 자꾸 내뱉고싶음 ;
평소같으면 그냥 생각으로 하고 흘려버릴 말들을 입 밖으로 꺼내게 되는 그런..

댓글 7

ㅇㅇ4일 전

Best글이 ㅈㄴ 웃기네 ㅋㅋㅋ 말 많이하고 싶어질때마다 생각나서 제어될듯

2일 전

내가 설 지나고 딱 그랬음..여태까지 살면서 평소 술먹고 주사 하나도없었는데 술먹고 지인한테 말실수함...그래서 머리쥐어뜯고 싹싹빌고 입조심중...주변만봐도 평소안그러다가 올해 화 표출하는사람 여럿봄..

ㅇㅇ3일 전

엥 난 오히려 입조심 하는디..

ㅇㅇ3일 전

아근데 어느정도 맞는게 나도 원래 진짜 순하고 싫은 티 못내고 참는 성격이었는데 요새 완전 달라짐ㅋㅋ 더이상 참고는 못살겠어서 다 티내고 손절하고 나한테 솔직해지니까 세상 살기 편해지더라

욕하지마3일 전

누구나 다 하고 싶은 얘기 많고, 누구나 다 참고 살아.

ㅇㅇ3일 전

ㄴㄷ ㅋㅋㅋㅋㅋ 나한테 피해주면 말하게됨

ㅇㅇ3일 전

진심 나도 입틀어막아아됨

ㅇㅇ4일 전

글이 ㅈㄴ 웃기네 ㅋㅋㅋ 말 많이하고 싶어질때마다 생각나서 제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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