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 있는 말을 자꾸 내뱉고싶음 ;
평소같으면 그냥 생각으로 하고 흘려버릴 말들을 입 밖으로 꺼내게 되는 그런..
Best글이 ㅈㄴ 웃기네 ㅋㅋㅋ 말 많이하고 싶어질때마다 생각나서 제어될듯
내가 설 지나고 딱 그랬음..여태까지 살면서 평소 술먹고 주사 하나도없었는데 술먹고 지인한테 말실수함...그래서 머리쥐어뜯고 싹싹빌고 입조심중...주변만봐도 평소안그러다가 올해 화 표출하는사람 여럿봄..
엥 난 오히려 입조심 하는디..
아근데 어느정도 맞는게 나도 원래 진짜 순하고 싫은 티 못내고 참는 성격이었는데 요새 완전 달라짐ㅋㅋ 더이상 참고는 못살겠어서 다 티내고 손절하고 나한테 솔직해지니까 세상 살기 편해지더라
누구나 다 하고 싶은 얘기 많고, 누구나 다 참고 살아.
ㄴㄷ ㅋㅋㅋㅋㅋ 나한테 피해주면 말하게됨
진심 나도 입틀어막아아됨
글이 ㅈㄴ 웃기네 ㅋㅋㅋ 말 많이하고 싶어질때마다 생각나서 제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