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화승그룹(동양고무산업주식회사)에서 함께 근무했던 소중한 인연을 찾습니다.
이름: 김승자 님
1970년대 ~ 1980년대 사이
부산 화승그룹(나이키 관련) 동양고무산업주식회사 본사에서 근무하셨으며,
노무과 또는 총무과에서 근무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총무부 고영립 부장님과 함께 근무하셨고,
윤헌숙, 문향자, 김묘선, 하윤선 님 등과도 같이 일하셨습니다.
그당시 국제시장에서 우편판매도 하셨고, 잡화점 경영을 하셨습니다
이 글을 올리는 저는 김정애의 자녀입니다.
어머니(김정애)께서 결혼 후 서울로 올라오시면서 연락이 끊겼지만,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김승자 님을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혹시 김승자 님을 아시거나, 해당 시기에 화승그룹에서 근무하셨던 분,
또는 주변에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그 시절 부산 신발업계가 활발하던 때,
기차표 신발로 시작된 추억을 함께 나누던 소중한 인연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작은 정보라도 큰 도움이 됩니다.
부디 이 글이 닿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살았던 승자야~~~
이름: 김승자 님
1970년대 ~ 1980년대 사이
부산 화승그룹(나이키 관련) 동양고무산업주식회사 본사에서 근무하셨으며,
노무과 또는 총무과에서 근무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총무부 고영립 부장님과 함께 근무하셨고,
윤헌숙, 문향자, 김묘선, 하윤선 님 등과도 같이 일하셨습니다.
그당시 국제시장에서 우편판매도 하셨고, 잡화점 경영을 하셨습니다
이 글을 올리는 저는 김정애의 자녀입니다.
어머니(김정애)께서 결혼 후 서울로 올라오시면서 연락이 끊겼지만,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김승자 님을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혹시 김승자 님을 아시거나, 해당 시기에 화승그룹에서 근무하셨던 분,
또는 주변에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그 시절 부산 신발업계가 활발하던 때,
기차표 신발로 시작된 추억을 함께 나누던 소중한 인연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작은 정보라도 큰 도움이 됩니다.
부디 이 글이 닿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