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만 그런지 몰라도, 반대했던 결혼이 훨씬 더 잘됐네요.
반발심 때문일까요?
왜 반대한 결혼이 더 잘사는 걸까요?
댓글 12
내 주변 반대한 결혼은 다 이혼함.
못사는데
이 악물고 참고 사는거야
반대한 이유가 있는데 잘 살겠냐
여자부모가 반대하는경우: 내딸이 고생할까봐.. 남자가 무능력하거나 집안 기둥일 확률이 높음 거의 돈때문에 고생하다 피터지게 싸우고 이혼함 남자부모가 반대하는경우:내 아들이 아까워서.. 여자가 시월드 못 견뎌서 이혼함 하나같이 하는말 그때 나를 말리지ㅋㅋ그때 말린건 까먹고 가족들 탓하며 이혼엔딩이 더 많음
여자는 남자집에서 반대하는 결혼하면 경제적으로 부유하니... 반대로 엄마아빠가 반대하는결혼은 결혼하면 경제적으로 고생하는거고.. 당연히 전제가 행복의 요건을 더 갖추고있지. 결혼하면다 돈이니
반대한결혼 대부분 몇년 못가고 이혼함. 대신 부모말 안듣고 결혼했다가 이혼하면 그럴줄알았다. 블라블라~ 듣기싫어 좋은말만 전하고 싸운건 절대 입밖으로 안꺼내는 경우도 있음.
반대했던 기억땜에 상대가족 욕하다 서로 싸우고 하지않나?
주변에 부모가 별로인 분들이 많은가보네요. 자식을 돈줄로 보는 그런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한 경우는 결혼해서 자기 가정만 보고 살면 잘들 살아요.
보통 부모가 반대하면 못살지ㅋㅋㅋㅋㅋ정상적이게 사회생활한 어른들 눈에는 보인다더라고. ㅅ가지가.......내 사촌동생. 나랑 의절할정도로 ㄹㅈㄷ성질머리에 수전노인데. 결혼하다고 청첩장받음. 남자측에서 엄청반대핸다는데. 그 성격아는 나로선. 그 부모눈이 정확하다는걸 알고있음. 남자가 불쌍하다 생각하다가. 본인선택이지 뭐. 생각함. 그외에도 부모반대한다고 혼전임신 강행했는데 남자가 경제력없고 시어머니 성격도 파탄나서. 애둘 낳고 안쉬고 20년정도 계속 일하다가. 시어머니 병수발도 들고. 근데 본인선택이고 본인 팔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