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거임?? 이거 말고도 쌓인게 많긴 함
언니는 특목고 다녀서 아침마다 셔틀 오는 곳까지 아침저녁으로 태워줬고 나는 9시 등교라 엄마가 먼저 출근해서 안 태워줌 지각도 조카 많이함 니가 30분 일찍했으면 태워줄 수 있었다 그러는데 그럴거면 버스탔지 지각할 때 필요한건데
언니 삼수할 때도 강남 태우러 꽤 감 근데 내가 언제 콘서트 지각할 거 같아서 태워다달라 했는데 백신 맞고 몸 아파서 안 태워준다해서 그뒤로 짜증나서 태워달라고도 안 함 다른 곳 태워다달라 할 때도 거기는 차가 막혀서 더 오래 걸리니 주차할데가 없니 오만핑계 다 대면서 태워다주기 싫은티 내서 걍 내가 알아서 갔는데 언니 기숙사 내일 또 태워다주신다네 짐 많다고 언제는 아침에 영화보러 갈라고 준비 다 하고 버스타러 나왔는데 태워줄까 물어봄 나가기 전에 물어보던가 걍 개 어이가 없음 나도 고3때 6개월 정도 일주일에 한번 강남 데려다주고 논술 태워다주긴 했는데도 짜증남 아빠는 닌 재수는 꿈도 꾸지말라 했었음 걍 여포가 따로 없음
봐주라
언니는 특목고 다녀서 아침마다 셔틀 오는 곳까지 아침저녁으로 태워줬고 나는 9시 등교라 엄마가 먼저 출근해서 안 태워줌 지각도 조카 많이함 니가 30분 일찍했으면 태워줄 수 있었다 그러는데 그럴거면 버스탔지 지각할 때 필요한건데
언니 삼수할 때도 강남 태우러 꽤 감 근데 내가 언제 콘서트 지각할 거 같아서 태워다달라 했는데 백신 맞고 몸 아파서 안 태워준다해서 그뒤로 짜증나서 태워달라고도 안 함 다른 곳 태워다달라 할 때도 거기는 차가 막혀서 더 오래 걸리니 주차할데가 없니 오만핑계 다 대면서 태워다주기 싫은티 내서 걍 내가 알아서 갔는데 언니 기숙사 내일 또 태워다주신다네 짐 많다고 언제는 아침에 영화보러 갈라고 준비 다 하고 버스타러 나왔는데 태워줄까 물어봄 나가기 전에 물어보던가 걍 개 어이가 없음 나도 고3때 6개월 정도 일주일에 한번 강남 데려다주고 논술 태워다주긴 했는데도 짜증남 아빠는 닌 재수는 꿈도 꾸지말라 했었음 걍 여포가 따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