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ㅇㅇ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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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지 못하는 네 서운한 마음은 어찌하지 못하는 내 미안함으로 감싸주고 싶어.
그러니까 어찌하지 못하는 상황따윈 잊어버리고 오늘 하루 많이많이 행복해췄음 좋겠다.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