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상에서 제일예쁘고 소중한 울딸램보면 그때 임신인거 알고 결혼하겠다고 대책도 없이 양가에 알리고 주변에 쪽팔리고했던게 후회되지는 않아요 그때 낳기로 결심하지 않았으면 지금 제딸이 없었을테니까요
근데 임신해서 결혼한다는걸 제주변 모두가 알게됐던 순간들은 몇년전 일이지만 아직도 민망하네요....독실한척 다해놓고 뒤로는 할거 다했다는 비웃음들이 들리는것같아서..
Best독실한척 다해놓고 뒤로는 할거 다했다는 비웃음........맞는말아닌가요?
Best쪽팔릴 만 했네요. 그냥 얌전한 부뚜막 고양이었던 걸로...ㅋ
Best혼전임신 부부들은 다 그러죠
Best동네 날라리가 23살에 임신을 해도 에구 조심 좀 하지 이럴 판에, 님 말대로 "되게 참하고 성실"하고 신앙심 깊은 이미지를 밀던 23살이 덜컥 혼전임신을 했다는데 사람들이 거기에 대고 떠드는 걸 뭐라할 수 있겠나요. 근데 그런 생각을 지금 굳이 계속 해봐야 뭐가 바뀌는지? 이제 애가 좀 커서 살만한가 보네요 쓸데없는 생각을 다 하고.
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긴한데 뭐 어때요 남 신경 넘 쓰지마세요
어쩌다 그렇게 된 건지 궁금하네 독실한 여성이면 보통 어쩌다 사귄 남자한테 휘둘려서 그렇게 되지 않나요?
남자는 일단 삽입하면 질펀하게 싸는게 목표지. 다른거 없어
후회하며 남은 인생을 사세요.
나중에 가서는 일찍 낳으신게 자랑이 될거에요. 주변에서 결혼한다하고 뭐 애낳는다하고 할때 이미 쓰니는 애도 다 커서 부러움의 대상이 될듯 ㅎㅎ
ㅋㅋㅋ아이구 요즘 임신하기가 얼마나 힘든데요 시험관 하는 친구들도 많아요 근데 자연임신으로 아이 생겼으니 이건 혼수죠 축하드립니다~~
맞자나?
22살 남친이랑 해외여행 글쓴애가 와서 이 글 좀 보면 좋겠다
자녀들에게는 꼭 알려줘요.
23살 혼전 임신 vs 55살 모솔 .. 둘중 어떤 삶을 선택할래? 참고로 주변에 50살이 되도록 싱글여자들 많아서 하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