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직접 성교육해주는거 너무 민망하다..

ㅇㅇ2026.03.29
조회13,101
난 남친하고 진도도 거의 끝까지 나갔는데(맨끝까지 나간건 아직아님...) 근데 엄마는 당연히 내가 아무것도 안해봤을거라고 생각하고 나 갑자기 진지한 얼굴로 앉혀놓고 막 열심히 알려주는데 좀 그랬음 너무 민망하고... 다 안다고 할수도없고...

 

댓글 22

2일 전

Best아셔서 성교육해주시는 거 아님?

ㅇㅇ3일 전

Best남친있는거 개부럽네

ㅇㄴ1일 전

그니까 콘돔을 써라. 콘돔 못쓴다는 놈팡이랑은 정리하는게 맞다.

타민이형2일 전

피임은 꼭해라...

ㅇㅇ2일 전

해주는걸 감사하게 생각해. 니가 따로 성교육 찾아볼거임? 그런 값진 삶의 경험을 어디서 얻을건데?

ㅇㅇ2일 전

그정도면 엄마가 너무 널 어리게 본듯 요샌 중딩 되기전에 해야되는게 맞는거같아 감히 몸 함부로 굴리지 않게

ㅇㅇ2일 전

성교육을하는이유, 인생나락방지 [창피한게아니다. 게임으로치면 1코인 얻는거다.] 아빠가말하는 놈팽이고 걸러라, 잔소리가아니라, 앞으로 남은 니 인생에 기회를주는거다. 놈팽이만나서 고생하거나 쳐맞거나 그렇게 허덕이며사는 사람이있음.......

유후2일 전

니가 성과 관련된 모든 걸 경혐 해 보기 전까지는 경험으로 다 안다고 할 수 없는 거임. 그리고 성교육의 최종 단계는 임신과 출산임. 모든 걸 다 경험해 보았다 자신 할 수 있는 거 아니면, 니가 아는 내용 같아도 잠자코 잘 들어둬.

ㅇㅇ2일 전

니가 모를거라 생각해서 그런 거 아님. 대충 알지말고 정확히 잘 알고 피해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오는 거지

아이2일 전

엄마가 관계가 아니라 피임에 대한 교육을 하셨길 바란다. 딸은 관계에 대해선 아는데 피임에 대해 무지한 것 같은데. 고딩엄빠 되지 마라!!!

ㅇㅇ2일 전

엄마가 해주는것도 감사해 해라

ㅇㅇ2일 전

그냥 임신을 해와 그러면 귀찮게 교육한다고 안하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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