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둘 때 관두더라도

ㅇㅇ2026.03.29
조회4,318

일 잘한다고 인정 받고 나서야 관둘 수 있어
인정받기 전에 관두면 성격이 마음에 안 드는걸 일 못한다고 바꿔 말하는걸 당하잖아
누가봐도 걔 일 하나 끝내주게 잘하더라
인정을 받아야돼
그게 사실이니까
사람 때문에 힘들어도 더 버텨
오래 안 걸릴거야

댓글 11

ㅇㅇ1일 전

그냥 지금 당장 그만두는게 나아요 미련스럽게 인정 받는다고 달라지는건 없어요 퇴사자는 나가면 잊혀지는 존재에 불과합니다

쓰니1일 전

나와봐 아무도 안알아줘 그때 뿐이야 그냥 아니다 싶으면 바로 나와야돼 그걸 참고 속병 생기는 병원비가 더 들어 내 말이 맞으면 Thumb up!

으응1일 전

그 정도로 인정받을 정도면 연봉이 올라서 다른 회사를 가지 못합니다. 내가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는 회사가 ㅈ같은거고 회사가 ㅈ같은 이유는 나를 인정해주지않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잘하는 사람이 그만둔다하면 연봉이 올라서 보류하고 그만둔다하면 연봉이 올라서 보류하고 하다보면 다른데서 날 데려갈수없는 연봉이 되는겁니다.

ㅇㅇ2일 전

망상장애 주작 글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나갈껀데 굳이 인정을 왜 받아 딱봐도 주작

모두1232일 전

와,,요즘 나의 마음속 같아서 공감돼요... 진짜 열심히 해서 나름 다른 직원들한테 내가 도움이 되고 퇴근했구나 하고 다녔는데 아니였어요,,,더 완벽한 직원을 원했나봐요... 저보고 일 못한대요 ㅋㅋㅋㅋ그 소리 듣고 현타와서 일잘한다 그소리듣고 그만둘려구 아득바득 하고있어요 지금 !!

ㅇㅇ2일 전

도망치는 곳에 낙원은 없다는 문장은 유명한 만화에서 나온 대사인데. 저 대사 나온 대목 보면 그 대사는 타인에게 의존함으로써 현재를 회피하지 말란 뜻이지 걍 버티라는 말이 아님. 악덕 상사나 동료에 의해 정신적으로 지배당한 채로 계속 괴로워하면서 그 회사 다니는 게 저 문장에서 말하는 '도망'임. 퇴사라는 방법이 있음에도 해본적 없고 재취업이 힘들 거라는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에 퇴사나 이직이란 해방으로부터 도망치고 그 직장에 있는 인간들한테 의존하는 거니까.

ㅇㅇ2일 전

제 발로 나가게끔 악랄하게 숨도 못쉬게 죽을만큼 괴롭히면서 뭘 일로 인정받으라는건지? 소시오패스 악성 나르시시스트한테 잘못 걸리면 세상 등질 수도 있는데. 버티는 건 이겨내는게 아님. 그 곳을 버리고 도망치는 것도 용기야. 손자병법에도 나와있어. 도망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뒤에서 무슨 말이 나오고 남아있는 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중요치 않다.

ㅇㅇ3일 전

1. 일부러 동료 업무 배분안하고 일 못하는 사람, 열심히 안하는 사람 만들기 2. 네이트판 보고 업무로 찍어누른다, 일잘하는걸로 찍어누른다는 말 보고 현실에서 실행 하지만 현실은 실력은 ㅈ도 없지만 정치질로 동료찍어누르고 지 이익만 생각한다. 일 잘한다는 기준이 뭐임?

ㅇㅇ3일 전

내가 여길 왜 그만둬 너는 모르겠지만 나는 회사 바깥사람들한테 인정받은것도 많아

ㅇㅇ3일 전

먼저 어린사람이 말싸가지 없게해서 징계받은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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