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대를 한움큼 챙겨가는 아주머니(feat메가커피)

웃으며살자2026.03.29
조회6,781
와..
살다살다 메가커피에 아아 마시러 왔다가 제 커피가 나와서 가져가려는데, 한 아줌마가 빨대를 진짜 "손에 꽉찰만큼 한움큼" 챙겨가시더니 옆에 앉은 남편인가 하는 분에게 드리더라고요
그분은 재빨리 자켓 안주머니에 넣었고요
*메뉴도 허니브레드 2개에 푸짐하게 시켜드시던데..

이것만 끝이 아니라 자기는 무슨 주방에 대해서 전문가고 내가 다 해결할 수 있다 식으로 얘기하는데요..(창업 얘기 뭐 하시는듯..)
*그 중 한 아저씨가 목소리가 어찌나 큰지 술을 한잔 하고 오셨나 온동네에 자기 얘기 홍보하듯 말하는데 진짜 매너가 없더라고요;

저런 사람도 있구나 했네요

댓글 14

쓰니5시간 전

사장님한테 건의해서. 달랑 몇개만 꺼내두세요. 김밥집도 나무젓가락 난리남. ㅠ

욕하지마18시간 전

저런 사람들도 중국인 욕하겠지?

비질란테1일 전

집에서 빨대쓸일이 있나??? 진짜 황당하네

ㅇㅇ1일 전

곱게 늙는 것도 복이다..

ㅇㅇ1일 전

아줌마는 강하다

ㅇㅇ1일 전

우리 병원에도 그런 간호조무사 아줌마 있음

ㅇㅇ1일 전

에휴 거지부부 편의점가면 빨대도 팔거만

ㅇㅇ1일 전

난 스벅에서 봄 모녀가 그러던데 엄마가 왕창 챙기고 딸은 보고도 묵인하고 ㅋㅌ

Jnnane1일 전

끼리끼리 궁상맛은것들 끼리 잘 만났네!

ㅇㅇ1일 전

거지근성 가진 것들은 저런 지랄 하면서 산다. 거지 색퀴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웃으며살자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