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고 메타인지 됨. 내가 싫어하는거였구나 인정. 내가 고고한척 했네.
다만 내가 안싫어한다고 했던건 해외 소식에 행복하길 바랬기에 악한 감정이 없다 생각했음. 알고리즘으로 복귀짤 봤는데 핀 조명 받고 그간의 논란들을 소중함을 몰랐었음으로 퉁칠때 여전히 흐름을 못 읽는구나 싶었음.범죄자 연예인들은 잘만 보는데 과한가 싶다가도 본업을 잘하면 덮어지는데 순수체급으로 본업을 못함. 어차피 연예인들 사적으로 아는것도 아니고 걍 광대 역할이라 그것만 충족되면 됨. 근데 개그맨인데 안웃김+mc인데 꼽주는 진행탱커 되면 정색이 보기 불편함 마치 꾸역꾸역 고여있는 무능력한 나르 상사를 연상시킴.
살면서 커뮤에 처음 글 써봄
처음 써보는게 연예인 관련일줄이야
제목에 쓴 것처럼 이휘재라는 사람을 싫어하진않음
살면서 누구나 실수하니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자가 내 신조임
아이, 부모님으로 감성팔이 시전하는데
내가 보기 싫은 이유는 딱 하나임
아마 사람들도 대부분 이런 이유일거라고 생각함
그냥 시대를 못 따라감; 이휘재스타일이 남 까내리면서 개그 분위기 만드는거고 유튭에 검색하면 당한사람만 몇명인지 모름 보다가 나까지 기분 더러워지는걸 경험함. 시대에 맞지 않아 욕을 먹었고 그걸 보기 싫어하는거임. 그때는 틀렸고 지금이 맞거나 그때는 맞았고 지금이 틀렸다거나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것들이 있는데 쿵쿵따시절에서 발전이 없음.
발전이 없으면 도태되는게 맞고 현재 잘 하고있는 후배들이 성장하는게 맞지
아직 방송도 안했는데 판단하기 이르다고 할수도있겠지만
감성팔이로 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 받고 나르 모먼트로 복귀한것부터가 2030에겐 감다뒤임 차라리 유튜브로 가지
본인과 본인 와이프가 연예인 특권의식으로 최종 나락 간거면 차라리 B급 감성으로 저 이제 그런거 없어요 정면돌파해야 폼 안죽었다며 다들 감싸줄텐데 안타까움
불법약물로 조사받고 있는 박이나 트랜디하지 못한 이씨나
방송국 사람들 지들끼리나 으쌰으쌰하고 우쭈쭈해주는거지
시청자들 반응은 글쎄
수요 없는 공급을 주는 방송국도 감다뒤임 그냥 근황올림픽이 딱이었다